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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는 대한민국 짝짝짝~ 태극기 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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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자! 우리는 대한민국 짝짝짝~ 태극기 달기 캠페인

ㅡ 우리는 한국인,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4괘를 거리에 세웠다

ㅡ 우리는 한국인,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4괘를 거리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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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여수시지회(지회장 전영탁)에서 태극기 100여 개를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이순신 전술신호연 박물관에서 중앙동에 기증했다.


중앙동보장협의체 서천석 회장은 못질이 잘 되지않는 콘크리트벽에 필요한 전동드릴을 직접 사가지고 왔다. 우리는 신호연박물관에서 태극기를 꽂기 위해서 깃봉에 달고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외치며 출발한다. 고소 천사벽회마을 구간 중 달빛갤러리에서 진남관으로 내려가는 코스를 정해놓고 1차적으로 달았다. 지나가는 주민들께서 수고들 하신다며, 태극기를 주면 직접 달겠다고 하신 분들에게나눠주면서 우리는 한국인의 피를 함께 느껴본다.

태극기 달기 이틀째, 고소 천사벽화마을 1004미터 9구간을 태극의 음양에 맞춰 조화롭게 길따라 달았다.
 

KakaoTalk_20190813_113923497.jpg


흰색 바탕에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4괘를 거리에 세웠다. 밝음과 순수,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흰색 바탕에 깔고, 조화에 맞춰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태극에 모아, 하늘과 땅과 물과 불을 상징하는 4괘를 마음에 담았다. 우주와 더불어 끝없이 창조와 번영을 희구하는 한민족의 이상도 심었다. 태극기에 담긴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대한의 자존감과 조국의 명예와 영광과 겨례의 미래와 희망을 위하여 오늘도 외쳤다.
대한민국 짝짝짝.
 
최정규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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