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제243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 경도지구 개발사업 공사 지연 심각성 지적 -“경도지구 개발사업 지연 시민들 ‘기대는 실망으로’ 지역경제 막대한 타격” -“여수 핵심 프로젝트, 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기회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 -“경자청과 시행사 강하게 압박 공사 지연 원인 공개, 연륙교 완공위한 모든 대책 세워야” 2월 11일 열린 제243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영규 의원이 "경도지구 개발사업의 지연으로 시민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변했고, 지역경제도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10년만의 최고 유행,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서 먹기 등 생활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사진=여수시 제공) 노로바이러스가 10년만에 최고의 수준으로 유행하는 가운데 여수시는 지난 1월초 부터 노로바이러스 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하는 등 적극적인 지도에 나섰다. 특히 여수시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하여 개인위생 준수 등을 당부하고 안전하게 익혀먹는 요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과 대비했을 때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600여만 원 성금 기부 및 물품 나눔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600여만 원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연말 성금 모금 활동과 공단의 대외 수상 포상금으로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되었다. 기부금은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173만 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지원 특별모금에 100만 원이 전달됐으며, 아름다운 가게의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봉...
-의사, 금융 전문가,교수, 예술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리상담사 등 살아남아 -창의성과 감성이 복합적으로 따르는 즉, 사고가 필요한 직업은 대체 힘들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월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차 AI 산업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는 사진 인공지능 발전으로 미래세대는 혁신의 세상이 될 것이다. 특히 AI는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반복적인 자동화로 일부 직업들이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내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직업 세계에 큰 파장이 일어날...
-항해 중 원인 미상으로 선체가 상부 기울어져, 60대 운항자 물에 빠져 숨져 -사고 선박 동승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할 계획 ▲해상추락한 선원 구조하여 해경이 심폐소생술 진행 중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여수 돌산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 운항자가 해상으로 추락해 신속하게 구조했지만 안타깝게 숨졌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11일 새벽 3시 45분께 여수시 돌산 서쪽 약 1.3km 해상에서 0.9톤급 모터보트 A호(승선원 2명)가 이동하다 침몰중이다”고 신고 접수됐다. 해경은 연안구...
-여수·광양 등 긴급 지원 위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선포 제안 -신안·영광 등 서남해안 소멸위기지역, 에너지산업 중심 발전 추진 -전남도당이 앞장서 실현...중앙정부 정책도 발굴해 조기 대선 대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민생 회복을 강조하고, 전남의 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제시한 것에 대해 전남도민과 당원을 대표해 적극 환영합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 위기에 대응한 긴급 지원을 위해 여수·광양 등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여수를 위한 마지막 점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 여수시는 2월 10일 오전 10시, 여수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김태횡 여수시 산단녹지국장은 "시민공청회와 여러 차례의 회의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왔다"라며 "오늘 최종보고회에서도 누락된 부분이나 추가할 좋은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과업을 수행한 박수호 ...
여수한려새마을금고가 지난 6일 제 6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여수한려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안) 그리고 상근이사 선임 건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부동산 경기악화 및 기업대출 연체증가로 인한 금융계가 힘든 한 해를 보내는 와중에 여수한려새마을금고는 수익을 창출하였다. 특히 ESG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약 6천여만원을 지역사회 상생에 지원 하였다. 2025년도에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9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새마을금고...
-2026년 결정 예정…서천·고창·보성-순천 갯벌은 완충구역 확대 ▲여수시 소라면 달천 사진 국가유산청은 충남 서산갯벌과 전남 무안·고흥·여수갯벌을 세계유산 등재 신청했다. 이는 2021년 7월 말 처음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보성-순천 갯벌에 이어 추가 확대를 위한 것이다. 유산청은 지난달 말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PhaseⅡ) 세계유산 확대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동아시아...
-방학 중 역량 강화 연수로 교실 속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주력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교실 수업 속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독서인문선도교실’운영교원을 74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독서인문선도교실’은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확산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되어 초‧중‧고 43명 운영 교원들이 활동했다. 전남교육청은 2년 차인 올해 독서인문선도교실을 확대하고,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제2기 운영 교원을 초등 50명, 중등 24명 총 74명으로 새롭게 꾸렸다. ...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월 20만 원씩 최대 480만 원 지급 -청년 단독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은 1억 2,200만 원 이하 -청년과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은 4억 7,000만 원 이하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청년월세 특별지원금’ 지급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혜자는 2년간 월 20만 원씩 최대 480만 원의 월세 지원을 받게 됐다. ...
"정기명 여수시장의 ‘2025 시민과의 열린 대화’가 행사 초반부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라는 내용으로 언론사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시청 누리집 보도자료처럼 보내준 것을 그대로 받아서 보도하고 있다. 기자가 현장에 나가 직접 취재한 것이 아니라 공무원이 평가한 것을 모두 똑같이 썼다. 때마침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 연두순시하면서 시민들의 민원을 받아서 처리한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었다. 민원의 한자는 '民怨'이다. 백성들의 불만, 원망을 말한다. 건의 사항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연두순시 '시민과의 대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