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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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

-"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사진출처= 네이버블로그 여수일보는 여수지역과 독도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역사적, 지리적, 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나라의 섬이지만,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여수일보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기사를 연재할 계획이다. 여수는 예로부터 해양 활동이 활발했던 도시로, 독도를 비롯한 동해와 남해의 해양 주권을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조선시대 수군이 활동했던 지역으로서 독도와의 역사적 연결고리가 존재하며, 현재도 어업과 해양 연구를 통해 독도와 관련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2022년 10월 25일(화) 10시에 여수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울릉도 독도를 개척한 여수사람들」 전시회 개관식 개최 사진 이와 관련하여 여수지역에서 활동 중인 해양 전문가 및 역사 연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수 시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독도 수호 활동을 펼치는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독도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할 것이다. 특히, 여수시와 지역 어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연관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 취재를 진행할 것이다. 더 나아가 여수일보는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수지역의 독도 관련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도가 단순히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관심사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추후 여수시와 독도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있는 김대진 여수지역사회연구원(여사연) 부이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독도와 여수의 연관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김 부이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수와 독도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여수일보는 앞으로도 여수 시민들과 함께 독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여수시의회‘지방하천블루그린네트워크…

-도심 속 생태․문화 자원 연계... 지속가능한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 박차

여수시의회‘지방하천블루그린네트워크조성연구회’연구 활동 본격화

-도심 속 생태․문화 자원 연계... 지속가능한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 박차 ▲여수시의회 진명숙 의원이 이끄는 의원연구단체 ‘지방하천 블루그린 네트워크 조성 연구회’가 지난 27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시의회 진명숙 대표의원을 포함해 박성미・이미경・정신출・김채경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지방하천 블루그린 네트워크 조성 연구회’가 지난 27일 제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활동에 돌입했다. 의회에 따르면 연구회는 ‘2024년 지방하천 활용 생태・문화 발굴 연구회’의 환경 개선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하천 생태계의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블루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생태․문화 공간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 참여 방안과 민․관 거버넌스 모델을 마련하는 등 도심 하천과 구도심을 중심으로 쾌적한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구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방하천 생태 회복 시범구간 현황 파악,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를 활용한 식재 방안 논의, 시민참여형 하천숲 정원 계획,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 토론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명숙 대표의원은 “여수시 지방하천 주변에는 다양하고 유서 깊은 생태․문화 자원이 산재해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계 활용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도심과 하천, 숲, 정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순천시, 4월부터 ‘순천만 씨워킹…

-남파랑길 따라 걸으며 힐링과 건강을 한번에! -생태적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여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

순천시, 4월부터 ‘순천만 씨워킹’ 본격 운영

-남파랑길 따라 걸으며 힐링과 건강을 한번에! -생태적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여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4월 5일부터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인 ‘순천만 씨워킹’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파랑길은 코리아둘레길 남해안 구간으로, 푸른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선을 품은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며, 순천구간은 61‧62코스이다. 순천 남파랑길에서는 초록빛과 황금빛으로 물든 순천만의 갈대밭, 광활한 갯벌 위로 서서히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 그리고 철새들이 어우러진 생태경관과 고즈넉한 어촌마을의 정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순천만 씨워킹’은 코스와 소요시간에 따라 ▲하프코스(61) ▲풀코스(61) ▲풀코스(62) 세 가지로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순천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남파랑길의 자연과 역사, 생태적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천만 씨워킹’은 순천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061-749-5809)로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씨워킹’을 통해 걷기의 즐거움은 물론 남파랑길이 지닌 치유의 풍경과 감동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자연이 주는 깊은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라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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