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메시지로 잠재고객을 잡아라.” 대한민국이 아주 큰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 97%는 "올해 경제위기 온다" 23%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보다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부진, 고금리에 따른 금융부담, 내수경기침체 (소비위축, 실업증가, 자영업 및 중소기업 경쟁력 악화)ㅡ등의 악재는 경제주체들에게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경기 침체는 정치적 갈등, 사회적 혼란, 경제적 불안, 정서적 분열 등과 같은 내우(內憂)와 외교 능력 부...
- 귀어·귀촌 청년 초기 부담 완화… 임대형 스마트팜·양식장 도입 제안 - “직거래 장터 상설화·농산물 가공센터 개선 통해 판로 확대해야” - 전남 국제교육원, 돌봄·지역민 글로벌 교육 강화…“지역사회 기여해야” 박성미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돌산·남면·삼산)은 17일 제244회 임시회 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여수시 농어촌 청년 지원 정책, 지역 특산물 육성 및 판로 확대, 전남 국제교육원의 운영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 의원은 여수 농어촌이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귀어...
- 도서지역 노인 목욕비 지원 정책 형평성 문제 심각… "불공정 지원 개선해야" - 농어촌 아동수당도 불공정 논란… "행정구역 아닌 생활환경 기준 적용해야" 정신출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국동·대교·월호)은 17일 제244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여수시의 도서지역 노인 목욕비 지원 정책과 농어촌 아동수당 지원 정책의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정 의원은 "현재 여수시는 남면, 화정면, 삼산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만 목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른 섬 지역 356명의 어르신들은 지...
- 묘도 기회발전특구 내 양식장 조성 계획 타당성 지적…“무리한 추진 우려” - 인구 정책 및 비도심 지역 개발의 실효성 부족 질타…‘지역활력타운’ 제안 -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을 통한 신성장 산업 육성 촉구 [ 양식장 조성 계획, 항만재개발법 및 항만법의 적용 범위와 충돌 가능성 제기 ]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여수시 의회 제24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여수시가 추진하려는 묘도 항만재개발 지구 내 ‘친환경 전략품종 양식단지 조성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사업이 항...
-꼬막작업 중이던 13톤급 어선 화재로 선원 1명 화상 입어 -불 30분만에 진화됐지만, A호 상부 선체가 전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15일 오후 2시 30분경 전남 여수시 화양면 감도항 앞 해상에서 꼬막 작업 중이던 13톤급 양식장 관리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민간 선박을 투입해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 선장 B씨(50대, 남)는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중앙119구조본부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승자는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
- 공항 소음으로 불편 겪어온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기회 제공 - 한국공항공사 경비 전액 지원…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으로 추진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일간 여수공항 소음피해지역(소라면 남해촌마을, 율촌면 구암2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주도 여행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항 소음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는 소라면 남해촌마을과 율촌면 구암2구 주민 약 30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여행하는 동...
-중·고등학교 급별 회의를 통해 각 학교의 진로교육 운영 방향을 점검 개선 방안 모색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은 지난 3월 14일(금) 여수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교사들이 참여하는 ‘2025. 중등 진로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진로교육 발전을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 전달사항을 공유하고, 중·고등학교 급별 회의를 통해 각 학교의 진로교육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구성·운영되어 온 여수 진로교사 협의체는 교사 간 정보 ...
-해양환경 정화 협력 강화 “바다와 인간을 위한 상생” -COP33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협력과 실천 IBK기업은행 미리네 봉사회(회장 김종재)와 (사)탄소중립실천연대(공동대표 문경일)가 지난 15일 여수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과 COP33 대한민국 유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
2025년 3월 13일, 여수하트장애인오케스트라‧전남ECO문화예술컴퍼니와 헬세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 주관·주축하여 '장애인 오케스트라 문화예술 양성교육 간단회'를 헬세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이 간단회는 장애 청소년 및 청·장녀, 학부모, 관심 있는 직원들이 함께해 장애인오케스트라 문화예술 양성교육을 통한 장애 청소년 및 청년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조리하기 위해 만들었다. 여수하트오케스트라와 헬세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내 발굴을 위해 양성교육을 계획중이며, 직업 고용 연...
-대규모 공업용수 공급사업 본격 추진 -공업용수 부족 문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여수국가산업단지(여수산단)의 공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공급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여수 및 광양지역 일대 산단의 안정적인 물 공급이 기대되고 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14일 ‘여수지역 공업용수도(광양4단계)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128억 원(국비 638억 원, 수자원공사 1,490억 원)이 투입되며,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도심 집회, 교통 혼잡 예상 -여수에서도 탄핵 촉구 단식 투쟁, 삭발 이어져 -전국으로 확산되는 탄핵 촉구 움직임 ▲왼쪽부터 이미경, 고용진, 박성미 의원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이 임박하면서 주말인 15~16일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경찰청은 14일 “서울 도심권에서 수만 명이 참가하는 집회와 행진이 개최돼 도심권 곳곳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15일 오후 4시 ‘100만 시민 총 집중의 날’로 정하고 서울 종로구 ...
-해양환경 정화 긴밀한 상호업무협력 바다와 인간을 위한 상생 모색 -탄소중립 성공적인 파트너 COP33대한민국 유치 기원 해양정화 캠페인 IBK기업은행 미리네 봉사회와 (사)탄소중립실천연대는 15일 업무 협약식과 함께 탄소중립의 성공적인 파트너가 될 COP33대한민국 유치를 기원하는 해양정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사)탄소중립실천연대는 IBK기업은행 미리네 봉사회와 해양환경 정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상호업무협력을 바탕으로 바다와 인간을 위한 상생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이날 펼쳐질 해양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