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곽동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드래곤즈 FC 김규홍 대표, 곽동현 칼럼리스트 '승리하는 전남! 함께하는 드래곤즈!' 프로축구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리그 1위, 무패 행진을 달리며 축구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있다. 전남드래곤즈 FC 김규홍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곽동현 : 먼저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하는 지역민과 팬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규홍 대표 :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2년째 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전남드래곤즈 김규홍 사장입니다. 지난해 취임하면서 '승리하는...
“메시지로 잠재고객을 잡아라.” 대한민국이 아주 큰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 97%는 "올해 경제위기 온다" 23%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보다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부진, 고금리에 따른 금융부담, 내수경기침체 (소비위축, 실업증가, 자영업 및 중소기업 경쟁력 악화)ㅡ등의 악재는 경제주체들에게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경기 침체는 정치적 갈등, 사회적 혼란, 경제적 불안, 정서적 분열 등과 같은 내우(內憂)와 외교 능력 부...
-존재하는 이상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곽동현(경영학 박사) "전례 없는 화학산업의 위기입니다. LG화학은 탄소 중립을 실천하면서 동시에 성장을 이뤄낼 것입니다.“ LG화학 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은 지난 12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 혁신, 선제 대응 방안 등 전례 없는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신 부회장은 "힘들수록 원가경쟁력 개선 등 전사 차원의 최적화 및 고부가 가치 사업 강화 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
▲곽동현(경영학 박사) 탄핵정국의 기조가 벌써 3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찬반으로 양립된 국론의 분열 현상을 각종 미디어들은 다양한 구성을 통해 국민들에게 적나라하게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여야를 막론하고 성급한 예측을 기반으로 섣부른 대권의 열정(?)을 표현하는 자들이 속속 고개를 들고 있다. 그들의 속내와는 상관없이 국민들은 하루속히 국정의 안정을 이끌 새로운 인재(?)를 갈망하고 있고 바야흐로 혼전의 전투와 전략의 시기임을 암시하고 있다. 삼국시대 유명한 3대 전투가 있다. 적벽대전, 관도지전, 이릉지전이 그...
곽동현 (경영학 박사) 인간의 본질은 태어나면서부터(Birth) 죽는 날까지(Death) 연속된 선택(Choice)에 있다고 사르트르가 말했다.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인간은 자의든 타의든 운명적 선택으로 힘겨운 롤러코스터의 인생을 살아간다. 예를 들어, 자장면/짬뽕, 로또 자동/수동, 회식 /운동, 주식/채권, 태국/제주도, 진보/보수 등 일상생활에서 시시각각으로 나타나는 갈등요소이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선택엔 꼭 후회가 따른다. 내가 선택한 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지만 결과는 늘 오답의 연속이기에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