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대기환경'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항만 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항만시설 내 제한속도 준수, 공회전 자제 등 대기환경보전 알리기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 사장 박성현)가 지난 12일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전라남도, 광양시청, 전남환경산업진흥원, 남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맑고 깨끗한 여수광양항 만들기’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맑고 깨끗한 여수광양항 만들기’ 캠페인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4. 12. ∼ ’25. 3.)와 연계해 항만 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보...
-110세대에 60만 원씩…사업비 소진 시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인 만큼 필요한 가구는 조속히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 ▲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사진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아동)수당·장애연금 수급자,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사회복지시설 등 110곳이다. 지원 제품은 한국환경...
-4등급 경유차 155대, 5등급 경유차 65대 등 총 220대 선정·지원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은 100만 원 추가 지원 -배출가스 1·2등급 신차·중고차 구매 차량 기준가액의 최대 50% 지원 -무공해(전기·수소) 차량 구매하 상한액 이내 50만 원 추가 지원 ▲여수시청 전경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결과 총 220대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155대와 5등급 경유자동차 65대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
-국제사회 협력과 행동 촉구 우리나라 제안 최초의 UN 기념일 -대기환경 중요성, 기후변화 이해와 관심 높이기 위한 기념일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한 금호미쓰이 이현모 차장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인 ‘제5회 푸른 하늘의 날’에서 금호미쓰이화학 이현모(탄소중립실천연대) 차장이 미세먼지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이 행사를 6일 전남동부청사 이순신 강당 1층에서 진행됐으며 주간 운영으로 9월 2일~9월 7일까지 열린다. 푸른 하늘의...
-2019년 배출조작사건으로 되돌아가는 용역 거버넌스회의 안건에 붙여야 -기업들의 안전불감증, 더 강도 높은 합동 점검 필요 ▲5개마을협의회-영산강유역환경청 미팅 현장 여수국가산단 민·관 거버넌스 5개 마을 주민대표협의회(이하, 5개마을협의회)가 8일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최재웅 환경관리국장을 만나 여수국가산단 민·관 합동 점검 요청(한국*** 외 4개 기업)과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 회의 개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차상호 신풍 마을 대표는 “산단 인근 마을 주민들을 무시하고 진행되는 ‘여수국가산단 환...
-피해주민 ‘생태 학살 행위 즉각 중단하라’ -시민이 공감하는 여수시의 적극 행정 시급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인 율촌 제 2산단 한화건설 현장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인 율촌 제 2산단 한화건설 현장에서 비산먼지와 소음, 석탄재 등으로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시공사인 한화가 외면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는 수 십 대의 오가는 트럭과 포크레인 작업으로 먼지가 가득하여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인 율촌...
-정기명 시장...소통 통해 지속 가능한 개선, 안전에 대한 경각심 필요 -여수국가산단 민·관 합동 점검 요청,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 회의 개최 요청 ▲정기명 여수시장과 여수국가산단 민·관 거버넌스 5개 마을 주민대표협의회 단체 사진 여수국가산단 내 업체들의 반복적인 사건 사고 방지와 환경안전을 위하여 여수국가산단 민·관 거버넌스 5개 마을 주민대표협의회(이하 5개 마을 협의회)가 정기명 여수시장을 만났다. 5개 마을 협의회는(서인권 상임대표) 여수국가산단 인근 피해 마을인 삼일, 묘도, 주삼, 소라대포,...
-간담회에 책임자인 전라남도와 수행기관인 (사)한국대기환경학회 불참 -하청업자만 자료없이 빈손으로 참석 ▲전라남도 관계자와 수행기관 참여 없는 간담회 20일 전라남도가 ‘여수산단 주변 환경오염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나 20분 만에 파행했다. 이날 오후 2시 전라남도가 여수국가산단 환경오염 실태에 대한 조사지점과 방법 등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여수국가산단 5개 마을 협의체와 환경오염실태조사 수행기관인 (사)한국대기환경학회와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는 2019년 당시...
-기존 4·5종 사업장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 부착 의무 -여수시, 설치비용 최대 90%까지 지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출처=환경부)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미세먼지 등 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 9백만 원을 투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용 지원에 나선다. 지난 2022년 4월 26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이 개정되며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소규모 대기사업장의 비대면 관리가 추진, 신규 설...
▲최향란 편집국장 지난 2019년 4월 여수산단 오염물질 배출값 조작 사건이 일어난 후 올해로 횟수로 5년째지만 민관협력 거버넌스 권고안 이행이 별다른 진전 없이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15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민관거버넌스 위원회 및 여수산단 90개 사업장, 행정기관(전라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시), 여수산단공장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여수산단 주변 환경오염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진행하게 되는 환경오염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는 용역의 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