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사고 끊이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3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불꽃과 소음에 밤잠 설쳐" 주민들 분노 -사고 끊이지 않는 공장… "공해물질 배출도 문제없나?“ ▲여천OOO 제2사업장 사진출처 여천OOO 여천OOO가 최근 공장 대정비를 진행하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플레어스택(연소시설)에서 발생하는 불꽃과 소음으로 인해 밤잠을 설칠 정도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더욱이 여천OOO는 과거에도 근로자 사망 사고를 비롯해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는 공장이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출처 소방청 (...
-고교생 대상 이공계 융합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백도현 교육장, 미래 산업 시대에 필요한 역량 키우고, 진로 설정하는 계기 되길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은 지난 3월 31일 여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여수·광양 지역 고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 드림렉쳐! 이공계 심화 진로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고등교육재단과 협력하여 국내 유명 대학의 교수진이 참여하는 강연 및 랩실 투어를 포함해 총 3회차로 진행되며, 미래 기술 산업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역량을 키우고, 이공계 분야...
-농무기 안개로 인한 선박 충돌사고 방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금오수도(금오도~대두라도~소두라도 안) 해역 내 위험물 선박 등의 통항이 전면 제한된다 해당 수역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조류가 강한 해역으로 `90년~`91년 사이 봄철기간동안 3건의 선박 충돌 사고가 발생한바 있다. 따라서 여수해수청은 `92년 ‘금오수도 선박통항 제한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여 매년 4월부터 7월까지 금오수도에서의 선박통항을 제한하고 있다. 통항이 제한되는 선박은 총톤수 50톤 이상의 유조선, 모든 액화가스 및 케...
-불법 하천수 사용 이어 차량 불법 운행 논란 의혹 -자가용 차량의 불법 영업 운행… 법적 문제 소지 최근 여수시 화양면에서 진행 중인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민간투자사업(BTL)’과 관련하여 원포 하천수를 허가 없이 무단 사용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공사 현장에서 사용되는 살수차량이 영업용이 아닌 자가용 번호판을 단 채 운행되고 있다는 새로운 논란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OO건설이 공사 과정에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여수시, 즉각적 행정 조치로 주민 보호 나서 -하천수 사용 신고 없이 불법 사용, 농민 분노 폭발 여수시 화양면에서 진행 중인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민간투자사업(BTL)’을 추진 중인 ◯◯건설이 하천수 사용 신고(점용허가) 없이 무단으로 원포천에서 물을 받아 사용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기후위기로 인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농사용 용수가 부족해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업자의 불법적인 하천수 사용은 더욱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민들은...
-구조대 추가 배치·구급가방 도입·사무실 신축... 구조역량 대폭 향상 ▲새로 도입된 구급가방을 착용하고 출동을 나가는 혀수해경 여수해양경찰서 돌산파출소(소장 추상현)가 ‘구조거점파출소’로 새롭게 운영되면서 해상 응급환자 대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6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돌산파출소는 기존 대비 구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조대원 2명을 추가 배치하고, 다양한 응급상황에 맞춘 ‘유형별 구급가방’을 도입했다. 또한, 효율적인 구조대 운영을 위해 구조대 전용 사무실을 4월까지 완공할 예...
- 농무기 안개로 인한 선박 충돌사고 방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정구)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금오수도(금오도~대두라도~소두라도 안) 해역 내 위험물 선박 등의 통항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해당 수역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조류가 강한 해역으로 `90년~`91년 사이 봄철기간동안 3건의 선박 충돌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여수해수청은 `92년「금오수도 선박통항 제한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여 매년 4월부터 7월까지 금오수도에서의 선박통항을 제한하고 있다. 통항이 제한되는 선박은 총톤수 5...
-경제자유구역만 규제 예외, 대기업을 위한 특혜인가? -난개발 방조하는 행정, 개발의 개념과 목표는 명확한가? -국제행사, 마이스(MICE) 산업, 크루즈 전략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화양복합관광단지에 '힐&테라스 콘도사진·조감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최근 여수 지역에서 불거진 경관 보호 정책의 형평성 문제가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해안 경관 보호를 위한 '경관지구'를 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자유구역은 이에 포함되지 않아 대규모 ...
-해양재난구조대 합동 수색... 드론 순찰로 해상 150m 지점에서 발견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전남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우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이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13일 오후 굴 채취 작업을 나간 A씨(70대, 여)가 미귀가한 사건을 119로부터 14일 저녁 7시 47분경 공동대응 접수했고, 이후 즉시 경비함정 등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소방, 경찰 및 해양재난구조대 등과 함께 육·해상 수색을 벌였으며, 17일 오전 11시경 ...
-꼬막작업 중이던 13톤급 어선 화재로 선원 1명 화상 입어 -불 30분만에 진화됐지만, A호 상부 선체가 전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15일 오후 2시 30분경 전남 여수시 화양면 감도항 앞 해상에서 꼬막 작업 중이던 13톤급 양식장 관리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민간 선박을 투입해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 선장 B씨(50대, 남)는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중앙119구조본부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승자는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