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송하진의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해 클러스터 육성해야 -묘도가 정치권의 사리사욕에 이용돼선 안 될 것 여수 묘도를 광양만권 신성장 차세대 에너지 산업 유치를 위한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다.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18일 열린 제243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송 의원은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돼 첨단 산업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는 묘도는 지형적으로 굴지 산업도시인 여수와 광양을 잇는 지리학적 요충지로 산업 물...
-송하진 의원, 공무원들의 업무 소홀과 관련 업체의 실적 부풀리기 지목 -여수시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허공법 실적 명확히 검증하지 않아 ▲마리나항만 진출입로 개선사업 공사 현장 송하진 의원이 여수시 웅천 마리나 계류시설 사업에 대하여 ‘여수시 부실 행정이 실적 부풀리기로 드러난 업체를 평가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보게 했다’는 지적을 하고 나섰다. 송 의원은 사업이 아직 시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4년 전부터 불필요하게 공법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고 지적하며 또한 "해상 계류시설 2단계 공사는 아직 여유가 있음에도...
-여수시 단속은 커녕 업자에게 편의 제공하고 있어 -행정 사무감사서 지적…어업 목적→레저용 변경 ▲송하진의원 공공재인 공유수면이 특정 개인과 업체의 전유물로 사용되는 사실이 여수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드러났다. 허가권자인 여수시가 단속은커녕 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송하진 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여수시의회 제233회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공공 가치로 사용되어야 할 공유수면이 개인과 특정 업체의 전유물로 전락했다”라며 여수시 행정의 안일함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철민 의원 “학생과 학부모 목소리 반영해 교육지원 정책 내실 강화해야” -강재헌 의원 “선소지구‧예울마루 입구‧해안가 환경 및 시설 정비 필요” -송하진 의원 “웅천택지개발 정산금소송 패소, 책임소재 밝혀야”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김철민‧강재헌‧송하진 의원이 1일 제231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시 정부를 대상으로 시정 질문에 나섰다. 김철민 의원은 여수시의 진로‧진학지도 지원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 교육 정책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김철민 의원...
-진명숙 의원 “원도심 관광활성화 위해 ‘역사문화의 길’ 지정 등 제안” -김채경 의원 “탄소중립 실현위해 자전거이용 활성화 필요” -송하진 의원 “청년․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정책으로 청년 인구유입 도모” -이석주 의원 “참전유공자 지원 확대 등 적극적인 보훈정책 펼쳐야”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진명숙‧김채경‧송하진‧이석주 의원이 13일 제2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진명숙의원 진명숙 의원은 원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앙동 일대에 ‘역사문화의 길’ 지정‧홍보 및 ...
-정현주 의원 “향일암 국가명승지 지정에 따라 시 정부의 적극 정책 필요” -고용진 의원 “남산공원 정책 방향, 야간경관 콘텐츠 조성으로 변경 필요” -이석주 의원 “웅천동 공공기관 및 생활기반시설 확충해야” -송하진 의원 “웅천 생활형 숙박시설 난립, 업자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원인”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정현주‧고용진‧이석주‧송하진 의원이 27일 제22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시 정부를 대상으로 현안 관련 질문을 던졌다. 정현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향일암이 국가명승지로 지정...
-여수시에서만 영업할 경우 등록기준 대수는 20대 이상 50대 미만 ▲주재현의원 ▲송하진의원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는 주재현‧송하진 의원이 공동발의한 「여수시 자동차대여사업 등록 기준에 관한 조례」를 제225회 정례회에서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제61조 별표 6 제1호나목 규정에서 자동차대여사업을 등록할 수 있는 자동차의 등록기준 대수를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한 사항을 규정했다. 조례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
-시 재정부담 등 이유로 추진 어려움…대학병원 설립 제안 송하진 여수시의원 전남권역 재활병원이 늘어난 사업비와 향후 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병원 추진과정을 되짚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송하진 여수시의원은 지난 5일 제216회 임시회 10분발언을 통해 “권역 재활병원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건강권과 시 재정 건정성 등 종합적인 요소에 대한 지역사회의 판단과 고민이 부족했다고 본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전남대 국동캠퍼스 부지에 140병상 규모로 건립을 추진했...
-공익기부 약정 미이행 관련 이행담보 방안 마련도 촉구 송하진 여수시의원 송하진 여수시의원이 웅천지구 의료시설부지 매각 과정을 재차 지적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 9월 제213회 임시회에서 의료부지 매각이 성급했다고 밝힌 이후 두 번째다. 송 의원은 지난달 29일 제215회 정례회 4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웅천 의료시설 부지를 지역사회와 논의조차 없이 매각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언급된 웅천 의료시설 부지는 웅천동 1803번지와 1804번지 등 2필지로 지난 8월 10일 ...
-개원 당시 기대효과 미비…기능분산 움직임 반대해야 송하진 여수시의원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이 개원 당시 기대효과로 꼽혔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송하진 여수시의원은 지난 26일 제215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해경교육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는지, 지역사회를 위한 순기능을 하고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해경교육원은 지난 2013년 여수 오천동 수원지 일대에 개원했다. 당시 언론보도 등에서는 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