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스마트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산불 비상 근무 속 시장 해외출장… 시민들 반응 엇갈려 -"불가피한 출장?" vs “산불 비상 근무 속 시장 해외 출장 적절한가?”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번지면서 위기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순천시장이 해외 출장을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바이오산업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프랑스, 덴마크, 네덜란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산불 재난 상황에서 시장이 해외로 떠나는 것이 적절하냐"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3월 30일 순천 송광...
- 귀어·귀촌 청년 초기 부담 완화… 임대형 스마트팜·양식장 도입 제안 - “직거래 장터 상설화·농산물 가공센터 개선 통해 판로 확대해야” - 전남 국제교육원, 돌봄·지역민 글로벌 교육 강화…“지역사회 기여해야” 박성미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돌산·남면·삼산)은 17일 제244회 임시회 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여수시 농어촌 청년 지원 정책, 지역 특산물 육성 및 판로 확대, 전남 국제교육원의 운영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 의원은 여수 농어촌이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귀어...
- 묘도 기회발전특구 내 양식장 조성 계획 타당성 지적…“무리한 추진 우려” - 인구 정책 및 비도심 지역 개발의 실효성 부족 질타…‘지역활력타운’ 제안 -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을 통한 신성장 산업 육성 촉구 [ 양식장 조성 계획, 항만재개발법 및 항만법의 적용 범위와 충돌 가능성 제기 ]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여수시 의회 제24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여수시가 추진하려는 묘도 항만재개발 지구 내 ‘친환경 전략품종 양식단지 조성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사업이 항...
▲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2월 24일(월)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막대한 혈세 투입 묘도 스마트팜·양식장, 지금 시기 마땅한가?https://m.site.naver.com/1CzLO ▶여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29개소 아크차단기 설치https://m.site.naver.com/1CzzF ▶여수해경, 거문도 인근 제22서경호 침몰사고 경비병행 수색 전환https://m.site.naver.com/1CzFa ▶여수본사 ‘韓 BK에너지’, 나이지리아 전력 위기 해결사로 나서https://...
-‘묘도는 신산업 전진기지가 되어야’…사업 방향과 시기 재검토 필요 여수시가 묘도 기회발전특구에 스마트팜과 양식장을 조성하는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사업이 과연 시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특정 개인에게 운영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지난 18일 열린 제243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묘도는 광양만권 신성장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유치할 기회의 땅"이라며 "여수시는 해상...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해 클러스터 육성해야 -묘도가 정치권의 사리사욕에 이용돼선 안 될 것 여수 묘도를 광양만권 신성장 차세대 에너지 산업 유치를 위한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다.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18일 열린 제243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송 의원은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돼 첨단 산업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는 묘도는 지형적으로 굴지 산업도시인 여수와 광양을 잇는 지리학적 요충지로 산업 물...
-돌산갓 소재 12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돌산갓 체험 영역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국최초 농촌융복합산업 청년조직 ‘돌산갓청년단’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사로 나서 여수시 대표 특산물인 돌산갓 체험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시는 여수돌산갓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단장 김종기 여수시 부시장, 이하 사업단)의 돌산갓 청년단이 오는 11월 삼일중과 구봉중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사로 출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여수 대표 특산물인 돌산갓과 연계한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180여명 참여…미래기술 쉽고 재미있게 접해․가족과 함께 세대 간 소통의 시간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8일 지역 초등학생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스마트팜과 3D프린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에 18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여수세계박람회장 ‘멀티버스플래닛’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스마트팜을 통해 지구기후변화와 미래농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D프린터 화분 만들기, 로봇이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먹기 등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체험으로 이해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스마트팜․3D프린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24~30일 온라인 신청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 초등학생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3D프린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별 체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스마트팜을 통해 지구기후변화와 미래농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D프린터 화분 만들기, 로봇이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먹기 등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세계박람...
-여수 ICT 기반 콘텐츠융합사업 현장 벤치마킹 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전남 ICT 문화관광콘텐츠 진흥연구회(대표 김호진 의원)가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여수를 찾아 현지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콘텐츠융합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전남의 문화자원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19일 모빌리티 시민체감형 테마파크인 여수 멀티버스플래닛을 찾아 자율주행 플랫폼 서비스를 둘러봤다. 이어, AR(증강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