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쌍계사 십리벛꽃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4월 01일(화)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속보] 헌재 “4일 오전 11시 윤대통령 선고…생중계 예정”https://m.site.naver.com/1F0jr ▶그래도 꽃은 핀다, 쌍계사 십리벚꽃길https://m.site.naver.com/1F1SJ ▶여수시도시관리공단, ESG 경영 슬로건 공모https://m.site.naver.com/1F1p6 ▶석탄 대신 LNG, 여수는 에너지 전환 중https://m.site.naver.com/1F1PK ▶전남교육청...
벚꽃 명소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이 화려한 꽃을 피우며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 올해 벚꽃 개화는 3월 25일부터 시작하여 이번 주 토요일이 절정이 될 것으로 본다. 남도에서 봄을 알리는 쌍계사 벚꽃 축제는 최대 규모의 산불로 인해 안타깝게 취소된 상태라서 쌍계사 벚꽃을 찾는 관광객이 있지만 공식무대, 먹거리 장터, 체험 부스 등이 없어 예전에 비해 조용하다.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지역 축제가 줄줄이 취소되어 대목을 놓친 일부 상인들은 “이해는 되지만 아쉽다”며 실망을 하고 있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접경지...
-이것이 자연의 힘이구나! 인간이 사는 멋이구나! 언제 왔을까 조용히 곁으로 다가왔다 무엇을 보여 주려고 살포시 왔을까! 생명의 싹을 잉태하여 모진 추위을 이겨 내더니 화려한 자태을 이젠 보여주고 싶은가. 가지가지에 맺힌 사연을 뒤로하고 이렇게 새로운 생명을 표출 하는구나. 우리는 새로움 생명의 향연에 취해 여정을 떠난다. 여수일보 시민 기자들과 ~~찾아가보자! 새 생명의 터트림을 확인하러. 여수망마 경기장 앞에서 집결하여 여수일보 김영주 대표가 스폰한 관광버스에 몸을 실어 하동 화계장터 쌍계사 벗꽃 십리길을 답방하러 ...
ㅡ 우리는 오늘 이렇게 하나가 되었다. 어둠이 스며든 저녁 7시에 망마체육관에서 집결하여 하동 쌍계사로 출발한다. 여수일보 시민기자단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시민기자로서 익혀야 할 기본소양 교육을 10강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오늘은 6주째, 야외수업을 통해 눈에 보이고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겨서 자기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다. 아직 겨울이 닫히지 않고 봄이 활짝 열리지 않았는지 저녁 날씨가 쌀쌀하여 우리는 패딩이나 점퍼를 입고 봄을 재촉해 본다.쌍계사 십리길은 좋은 사람과 걷는 길이라 했다. 살짝 웃는 쌍계사 벚꽃 길...
연분홍 꽃잎이 옷깃을 잡고걸음걸음을 멈추게 하여 달려간 그곳, 쌍계사 십리꽃길! 박경나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