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여수시의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6월부터 4개 초교에서 30→50km/h 상향 조정 -오후 9시~익일 오전 6시까지 안전과 교통 효율성 모두 고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신풍초에서 시범 운영 중인 ‘어린이 보호구역 탄력적 속도 상향 사업’을 올해 6월부터 송현초, 신월초, 남초, 백초초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탄력적 속도제한 개정안은 교육부, 행안부, 국토부가 공동 부령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을 시간대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제주도는 이미 2022년부터 5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심야 시간대(오후9시~익일 오전 7시) 제한속도...
- 묘도 기회발전특구 내 양식장 조성 계획 타당성 지적…“무리한 추진 우려” - 인구 정책 및 비도심 지역 개발의 실효성 부족 질타…‘지역활력타운’ 제안 -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을 통한 신성장 산업 육성 촉구 [ 양식장 조성 계획, 항만재개발법 및 항만법의 적용 범위와 충돌 가능성 제기 ]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여수시 의회 제24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여수시가 추진하려는 묘도 항만재개발 지구 내 ‘친환경 전략품종 양식단지 조성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사업이 항...
-‘묘도는 신산업 전진기지가 되어야’…사업 방향과 시기 재검토 필요 여수시가 묘도 기회발전특구에 스마트팜과 양식장을 조성하는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사업이 과연 시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특정 개인에게 운영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지난 18일 열린 제243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묘도는 광양만권 신성장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유치할 기회의 땅"이라며 "여수시는 해상...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해 클러스터 육성해야 -묘도가 정치권의 사리사욕에 이용돼선 안 될 것 여수 묘도를 광양만권 신성장 차세대 에너지 산업 유치를 위한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다.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18일 열린 제243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송 의원은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돼 첨단 산업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는 묘도는 지형적으로 굴지 산업도시인 여수와 광양을 잇는 지리학적 요충지로 산업 물...
-다양한 산업구조로 지역 온실가스 배출 복합적, 탄소중립 전문적인 접근 필요 -탄소중립 선도 도시 여수로 자리매김할 수있는 방안 여수시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에 대한 계획 수립 및 발전방햐을 모색하는 ‘여수시 탄소중립정책 성과 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가 23일(월) 전남대학교 산학연구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여수공공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수시가 주관하여 여수시의 탄소중립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내외빈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깊이 있는 ...
-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주민의 뜻을 담아내는 입법 리더쉽 - 조례 제정을 통한 시민 복지와 경제활성화에 기여 ▲정신출 의원 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국동·대교·월호)이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정신출 의원의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2024 지방의정대상’은 입법활동과 정...
-송하진 시의원, 정례회 5분 발언 통해 제안 -상호 협력‧지역소멸 위기 등 공동 대응 과제 ▲송하진 의원 송하진 여수시의원(무소속, 미평‧만덕‧삼일‧묘도)은 지난 12일 열린 제242회 여수시의회 정례회 5분 발언에서 남해안을 중심으로 생활권이 형성된 전남 여수·광양·고흥과 경남 남해 등 4개 시군이 ‘남해안권 신해양 중심 동서화합 특례시’를 구성해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 송 의원은 “진정한 남해안권의 동서 화합을 위해선 4개 지자체가 행정‧경제‧문화‧관광 분야를 망라하는 광역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면서...
-올해초 ‘3월 운항 중단’ 의사 표명했지만 현재까지도 정상 운영 중 -구민호 여수시의원, 해수부·여수시·㈜한일고속에 “정부 지원 취지 맞게 실질적 방안 마련 촉구” ▲㈜한일고속 여수~제주 골드스텔라호(사진: ㈜한일고속 누리집) 올해 3월 운항 중단 예정이었던 여수~제주 항로 여객선인 ‘골드스텔라호’가 9월 19일이 오늘까지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항로 유지를 위한 개선 방안 강구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일고속은 2004년에 중단된 여수~제주 항로를 개설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여객선 ...
▲백미 전달식 여수 지역 사회에서 기부천사로 알려진 박수관 YC-TEC 회장이 한가위를 앞둔 지난 9일 여수시에 1억 원 상당의 백미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여수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 김영규 전)여수시의회 의장과 박수관 회장을 대신해 신라대학교 이희태 부총장, 복지시설 관계자, 여수시의원, 관계 공무원봉사 단체인 우리이대로회 여운익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이웃사랑 나눔을 함께했다. 박수관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를...
-36명 수료, 윤은숙 2기 부대표의 사례 발표로 ‘생활 속 실천’ 다짐 -10월 역량강화 교육 진행, 수료생 대상 접수·모집 ▲10일 진행된 기후위기 전문강사 양성교육 2기 수료식 7월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8회의 기후·환경 교육과 국회포럼을 진행한 여수시 기후위기 전문강사 양성 교육 2기가 지난 10일 수료식을 진행하며 시민이 앞장서는 기후·환경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박현식 강사(순천대학교 글로컬사업단 지산학협력관) 이날 수료식에 앞서 박현식 순천대학교 글로컬사업단 지산학협력관이 ‘미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