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대신 LNG, 여수는 에너지 전환 중
-여수 묘도, 친환경 LNG 발전소 건설 본격화
-E1·동서발전, 여수에 LNG 열병합발전소 추진
-LNG, 석탄보다 친환경적이지만 한계도 존재
▲사진출처=두산에너빌리티 28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에서 열린 여수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 체결식에서 서부발전 이정복 사장(왼쪽),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 여수 묘도에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여수천연가스발전소가 2028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주기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