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0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남드래곤즈 FC 김규홍 대표, 곽동현 칼럼리스트 '승리하는 전남! 함께하는 드래곤즈!' 프로축구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리그 1위, 무패 행진을 달리며 축구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있다. 전남드래곤즈 FC 김규홍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곽동현 : 먼저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하는 지역민과 팬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규홍 대표 :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2년째 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전남드래곤즈 김규홍 사장입니다. 지난해 취임하면서 '승리하는...
여수에서 활동하는 서혁신 작곡가이면서 가수가 지난 3월 20일 전국에 유튜브로 생중계된 촛불행동 집회에서 두번째 공연을 하였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에는 실력을 인정받아 주최측이 초청한 것이다. 공연에서 3곡을 불렀는데 홀로 아리랑 말하는대로를 제외하고, 민심이 천심이다는 자작곡이다. 사회자가 "여수에서 온 서혁신 가수"라고 소개할 때는 내일처럼 기뻤다. 참가자들이 열광하며 함께 부른 노래도 노래지만, 감동적인 것은 넘치는 자신감, 최선을 다해 부르는 열정 말고도 사이사이에 말하는 내용이 시대성과 역사성이 반영된 발언이었다...
▲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3월 18일(화)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여수국가산단 위기 대응 전담부서, 왜 현장 아닌 무안 도청에 신설되었나?https://m.site.naver.com/1E4WM ▶여수시 정보공개 정책은, 영업상 비밀? 시민의 알 권리?https://m.site.naver.com/1E4Tm ▶곽동현칼럼 - 내우외환(內憂外患)의 대한민국 경제 : .....지역경제 불황 극복의 機智(1) : ‘Buzz Marketing’https://m.site.naver.com/1E4Sp...
“메시지로 잠재고객을 잡아라.” 대한민국이 아주 큰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 97%는 "올해 경제위기 온다" 23%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보다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부진, 고금리에 따른 금융부담, 내수경기침체 (소비위축, 실업증가, 자영업 및 중소기업 경쟁력 악화)ㅡ등의 악재는 경제주체들에게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경기 침체는 정치적 갈등, 사회적 혼란, 경제적 불안, 정서적 분열 등과 같은 내우(內憂)와 외교 능력 부...
윤석열을 석방한 대검찰청이 3월 11일 오후 일선 검찰청에 종전과 같은 날짜 단위로 구속기간을 산정하라는 지시를 전파했다. 결국 윤 대통령만 구속기간을 '시간' 단위로 적용받은 유일한 사람이 되었다. 이것은 법원과 검찰이 짜고 윤석열을 탈옥시킨 것이 된다. 대검은 지난 3월 8일 구속기간을 '날'이 아닌 '시간' 단위로 변경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을 '즉시항고'를 포기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였던 대검이다. 불과 3일도 못 가서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였다. 그렇다면 당장 '일반항고'를 해서 윤석열을 재구속해야 한다. ...
▲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2월 27일(목)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정기명 시장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 실질적 대책 필요https://m.site.naver.com/1CMY0 ▶주철현 의원, 낙후된 어촌어항 회복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https://m.site.naver.com/1CMm4 ▶곽동현칼럼 - 누란지위(累卵之危)의 석유화학 : 희망 & 절망?https://m.site.naver.com/1CLJq ▶소라면,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행복감자 사랑나눔 ...
-존재하는 이상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곽동현(경영학 박사) "전례 없는 화학산업의 위기입니다. LG화학은 탄소 중립을 실천하면서 동시에 성장을 이뤄낼 것입니다.“ LG화학 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은 지난 12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 혁신, 선제 대응 방안 등 전례 없는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신 부회장은 "힘들수록 원가경쟁력 개선 등 전사 차원의 최적화 및 고부가 가치 사업 강화 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
여수는 신항과 구항이 있다. 그 신항은 언제 생겼을까? 일제가 식량과 면화를 수탈하여 일본으로 가져가기 위해 철도를 놓고 항구를 만든 것이 지금의 여수역이고 여수항 신항이다. 1915년까지는 신항만 조성 계획이 없었다. 1920년대부터 관련 공사를 시작했다. 지정항이 되면 항만에 관한 각종 공사 및 행정상 처분이 조선총독부 권한이었다. 따라서 1926년 1,200원 예산을 투입해서 한 달 간 여수항 측량 조사를 하였다. 그 때까지도 지금의 구항을 중심으로 항만을 조성하려고 하였다. 남조선철도주식회사가 신항만과 광주-여...
▲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2월 20일(목)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여수시 공공와이파이 사업, 시민 위한 사업인가?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https://m.site.naver.com/1CoHy ▶여수시, 사업용 차량 불법 밤샘주차 방치… 시민 불편 극심https://m.site.naver.com/1CosM ▶여수해경,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 해양오염 단속https://m.site.naver.com/1CmSA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같이 사는 교육’https://m.site...
▲곽동현(경영학 박사) 탄핵정국의 기조가 벌써 3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찬반으로 양립된 국론의 분열 현상을 각종 미디어들은 다양한 구성을 통해 국민들에게 적나라하게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여야를 막론하고 성급한 예측을 기반으로 섣부른 대권의 열정(?)을 표현하는 자들이 속속 고개를 들고 있다. 그들의 속내와는 상관없이 국민들은 하루속히 국정의 안정을 이끌 새로운 인재(?)를 갈망하고 있고 바야흐로 혼전의 전투와 전략의 시기임을 암시하고 있다. 삼국시대 유명한 3대 전투가 있다. 적벽대전, 관도지전, 이릉지전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