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사진출처= 네이버블로그
여수일보는 여수지역과 독도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역사적, 지리적, 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나라의 섬이지만,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여수일보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기사를 연재할 계획이다.
여수는 예로부터 해양 활동이 활발했던 도시로, 독도를 비롯한 동해와 남해의 해양 주권을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조선시대 수군이 활동했던 지역으로서 독도와의 역사적 연결고리가 존재하며, 현재도 어업과 해양 연구를 통해 독도와 관련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2022년 10월 25일(화) 10시에 여수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울릉도 독도를 개척한 여수사람들」 전시회 개관식 개최 사진
이와 관련하여 여수지역에서 활동 중인 해양 전문가 및 역사 연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수 시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독도 수호 활동을 펼치는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독도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할 것이다.
특히, 여수시와 지역 어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연관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 취재를 진행할 것이다.
더 나아가 여수일보는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수지역의 독도 관련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도가 단순히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관심사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추후 여수시와 독도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있는 김대진 여수지역사회연구원(여사연) 부이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독도와 여수의 연관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김 부이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수와 독도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여수일보는 앞으로도 여수 시민들과 함께 독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