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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월)

여수소방서,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 및 생명 구호 문화 확산 -무대 표현 및 응급처치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평가

여수소방서,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 및 생명 구호 문화 확산 -무대 표현 및 응급처치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평가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28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CPR)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 및 생명 구호 문화 확산·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에는 여수시민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펼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한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을 시연했다. 심사위원은 무대 표현 및 응급처치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평가했으며,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여수소방서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는 한편, 보다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계속해서 시민들의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소방서에서 주최한상품이 제공되었으며, 최우수 참가자들에게는 전라남도 소방본부에서주최하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참가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여수소방서는 향후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원국 여수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응급 상황에서 생사를 가를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제로 위급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전남교육대전환 포럼 창립총회 성료… 김해룡 초대 상임대표 선출

- 미래 지향적 대안 논의, 전남 교육 변화 이끈다

전남교육대전환 포럼 창립총회 성료… 김해룡 초대 상임대표 선출

- 미래 지향적 대안 논의, 전남 교육 변화 이끈다 전남 교육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공론장, ‘전남교육대전환 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지난 3월 29일(금), 순천 청암대학교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전남 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지향적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와 전남 교육 혁신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정대화 국가교육위원회 상임위원, 김성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이상수 국가교육위원회 디지털·AI교육 특별위원장 등 저명한 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남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전남교육대전환 포럼의 초대 상임대표로 김해룡 전) 여수교육장이 선출되며 주목을 받았다. 김해룡 대표는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재직 당시 ‘모두가 행복한 교육도시 여수’ 실현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복지, 미래 인재 육성, 학교 혁신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그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해룡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전남교육대전환 포럼이 열악한 전남 교육의 현실을 극복하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며 “교실 정상화와 교육 본질 회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 중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전남교육대전환 포럼은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을 통해 교육정책을 제안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2차 포럼에서는 생활교육, 생태·환경, ESG, 지역 연계 마을교육 등 보다 구체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현장 전문가들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 교육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이 된 ‘전남교육대전환 포럼’이 향후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

-"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

-"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사진출처= 네이버블로그 여수일보는 여수지역과 독도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역사적, 지리적, 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나라의 섬이지만,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여수일보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기사를 연재할 계획이다. 여수는 예로부터 해양 활동이 활발했던 도시로, 독도를 비롯한 동해와 남해의 해양 주권을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조선시대 수군이 활동했던 지역으로서 독도와의 역사적 연결고리가 존재하며, 현재도 어업과 해양 연구를 통해 독도와 관련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2022년 10월 25일(화) 10시에 여수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울릉도 독도를 개척한 여수사람들」 전시회 개관식 개최 사진 이와 관련하여 여수지역에서 활동 중인 해양 전문가 및 역사 연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수 시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독도 수호 활동을 펼치는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독도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할 것이다. 특히, 여수시와 지역 어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연관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 취재를 진행할 것이다. 더 나아가 여수일보는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수지역의 독도 관련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도가 단순히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관심사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추후 여수시와 독도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있는 김대진 여수지역사회연구원(여사연) 부이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독도와 여수의 연관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김 부이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수와 독도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여수일보는 앞으로도 여수 시민들과 함께 독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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