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일)

  • 구름많음속초5.6℃
  • 구름많음-1.8℃
  • 흐림철원-0.6℃
  • 흐림동두천1.2℃
  • 흐림파주0.4℃
  • 맑음대관령-1.1℃
  • 구름많음백령도6.1℃
  • 맑음북강릉4.2℃
  • 맑음강릉5.1℃
  • 맑음동해4.1℃
  • 맑음서울1.7℃
  • 연무인천3.8℃
  • 흐림원주-0.6℃
  • 구름많음울릉도7.3℃
  • 박무수원1.9℃
  • 맑음영월-2.9℃
  • 구름많음충주-1.9℃
  • 흐림서산2.8℃
  • 맑음울진4.3℃
  • 박무청주0.2℃
  • 구름조금대전-0.1℃
  • 맑음추풍령-1.3℃
  • 박무안동-2.4℃
  • 맑음상주-0.7℃
  • 맑음포항4.6℃
  • 구름조금군산1.4℃
  • 박무대구1.1℃
  • 맑음전주2.2℃
  • 맑음울산5.4℃
  • 맑음창원3.6℃
  • 맑음광주2.3℃
  • 맑음부산6.4℃
  • 맑음통영5.2℃
  • 맑음목포4.0℃
  • 맑음여수5.0℃
  • 맑음흑산도8.9℃
  • 맑음완도5.2℃
  • 맑음고창0.2℃
  • 맑음순천0.4℃
  • 박무홍성(예)0.4℃
  • 구름조금제주7.8℃
  • 구름조금고산8.3℃
  • 구름조금성산8.4℃
  • 맑음서귀포10.2℃
  • 맑음진주-0.1℃
  • 구름많음강화2.2℃
  • 구름조금양평-1.1℃
  • 구름조금이천-1.5℃
  • 흐림인제-1.1℃
  • 흐림홍천-2.6℃
  • 맑음태백0.6℃
  • 맑음정선군-2.9℃
  • 구름조금제천-2.8℃
  • 구름많음보은-2.8℃
  • 흐림천안-1.4℃
  • 구름조금보령3.0℃
  • 구름많음부여-0.7℃
  • 구름많음금산-2.3℃
  • 흐림-0.8℃
  • 흐림부안1.4℃
  • 맑음임실-2.0℃
  • 맑음정읍0.7℃
  • 맑음남원-1.2℃
  • 맑음장수-3.2℃
  • 맑음고창군1.0℃
  • 맑음영광군1.5℃
  • 맑음김해시3.6℃
  • 맑음순창군-1.5℃
  • 맑음북창원4.3℃
  • 맑음양산시4.1℃
  • 맑음보성군2.9℃
  • 맑음강진군0.8℃
  • 맑음장흥-0.3℃
  • 맑음해남-0.4℃
  • 맑음고흥1.1℃
  • 맑음의령군-0.8℃
  • 맑음함양군-2.5℃
  • 맑음광양시5.0℃
  • 맑음진도군2.1℃
  • 맑음봉화-0.9℃
  • 맑음영주-0.5℃
  • 구름조금문경1.6℃
  • 맑음청송군-3.8℃
  • 맑음영덕4.7℃
  • 맑음의성-4.6℃
  • 맑음구미0.1℃
  • 맑음영천1.4℃
  • 맑음경주시4.2℃
  • 맑음거창-2.7℃
  • 맑음합천-2.4℃
  • 맑음밀양-0.7℃
  • 맑음산청-1.3℃
  • 맑음거제5.9℃
  • 맑음남해5.0℃

뉴스

전체기사 보기

2050 NET-ZERO를 위한 …

-제 160차 생활속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 ‘양승조 도지사’의 충남의 탄소중립

2050 NET-ZERO를 위한 만남, 지방정부 충남의 탄소중립

(좌)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우)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 김영주 회장 (사)탄소중립실천연대 한국본부(이하. 탄실연) 김영주 회장이 2025년까지 4조7800억 원을 투입해 4만1881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만나 제160차 생활속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를 했다. 탄실연 김영주 회장은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 홍보분과위원장으로 cop28대한민국유치를 위해 전국적으로 생활속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영주 회장은 양승조 도지사와 제160차 릴레이퍼포먼스 진행과 함께 ‘충남의 탄소중립, 충남형 뉴딜 종합계획’에 대한 담화를 나눴다.양승조 도지사는 충남이 탈 석탄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깨끗한 공기, 맑은 충남 프로젝트는 민선 7기 도지사로 출마할 때 공약이었다. 충남지역 노후 된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또한 “2017년에 탈 석탄 에너지전환이라는 주제로 국제행사를 개최했고 탈 석탄 동맹에 가입하여 탈 석탄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고 탈 석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영주 회장은 “충청남도는 2025년까지 4조7800억 원을 투입해 4만1881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충남형 뉴딜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충남의 한국판 뉴딜사업 어떤 정책”인가 질문했다. 양 지사는 “충남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그린뉴딜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고 한국판 뉴딜을 선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충남형 그린 뉴딜은 기후위기와 코로나 19에 따른 경제위기, 우리나라의 높은 온실가스배출을 감안하여 추진하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대응하는 사업이다”고 답변했다. 충남은 디지털뉴딜은 37개 사업에 8464억 원을 투입하고, 안전망 강화부문은 17개 사업에 9662억원, 그린뉴딜부문은 31개 사업 2조 9696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발표한바 있다. 양 지사는 김영주 회장에게 “지난 7월7일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에서 cop28여수홍보단과 탄소중립실천연대 여수지부 회원들의 생활속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 하는 것을 봤다. 민간인 중심으로 cop28유치와 탄소중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국적으로 한다는 것은 대단한 행보다”라고 말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실한 마음이 와 닿았다. 여러분들 전개하는 저탄소실천 운동을 보니까 일회용품 쓰지 않기, NO플라스틱, 바다는 쓰레기장이 아니다, 걷거나 자전거타기 등 쉽고 어렵지 않은 슬로건이 대한민국 곳곳에 퍼지고 있다. 시민들이 먼저 동참하고 목소리를 내어 정부를 움직이게 하는 이런 행동이 올바른 환경정책을 만들어가는 토대가 된다”고 탄소중립실천연대의 활동에 대한 심중을 밝혔다. 양 지사는 김 회장과 함께 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를 하면서 “cop28 대한민국 유치를 계기로 국가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응원하겠다”고 남해안.남중권 유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탄소중립실천연대는 2015년 영산강유역환경청의 명예환경감시원 100명으로 창단된 단체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해결해나가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환경모니터링 교육을 통해 환경기자를 양성하고 생활속저탄소실천운동을 펼치는 시민중심 단체로 현재 전국에 40개의 지부.지회가 있다.

남해화학(주), 코로나19 극복 …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회사 중 처음으로 실시 -하형수 대표, 내년도 영농준비 만전 기하고 남해화학의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남해화학(주),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분리운영 근무체제' 돌입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회사 중 처음으로 실시-하형수 대표, 내년도 영농준비 만전 기하고 남해화학의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남해화학(대표 하형수)이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본사 전 일근직원을 대상으로 분리운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분리운영 근무체제는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회사 중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남해화학 관계자는 일근직원을 2개조로 편성하여 1개조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나머지 1개조는 회사에서 10km 거리에 있는 사택아파트 관리동에 사무환경을 조성하여 1주일씩 분리운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동일공간 근무와 출퇴근 시 발생할 수 있는 직원간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여 코로나19로부터 임직원들을 보호하고 확진자 발생 시 회사전체 셧다운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중 24시간 가동이 불가피한 종합화학공장의 특성을 감안하여 교대근무직원 및 일근직원 중 필수인원은 비상대기조로 별도 편성하여 자택에서 상시대기함으로써 확진자 발생 등 비상상황 시에도 공장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적극 협조함과 동시에 필수 영농자재인 비료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추진되었다. 하형수 대표는 “이번 코로나 비상조치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전산시스템 재구축 등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국내 무기질비료 수요의 절반을 담당하는 남해화학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료생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내년도 비료공급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어 선제적인 조치를 시행"하였음을 밝혔다. 또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내년도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남해화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는 의지를 어필했다. 남해화학 관계자는 금번 조치 이후에도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언택트시대에 대비한 유연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향란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