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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의원, '사람 살리는 그린리더의 길' COP28남해안.남중권 …

-여수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그 자체 -여수시민들 먼저 기후대응 하자고 움직여주셔서 너무 감사

서영교 국회의원, '사람 살리는 그린리더의 길'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지지 선언

-여수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그 자체-여수시민들 먼저 기후대응 하자고 움직여주셔서 너무 감사 좌. 유치위 김영주 홍보분과위원장. 우서영교 의원 서영교 국회의원(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이 제28차 UN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8)유치는 한국이 환경 선진국으로써 책임감 있는 행동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지지 선언을 밝혔다. 서 의원은 "이제는 기후재앙이 큰 재앙이 될 수 있다.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을 살리는 길이고 모두가 그린 리더가 되어야 한다. 코로나를 우리가 상상이나 했던가. 미세먼지, 메르스, 사스 이 모든 현상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이다. 대통령이 그린 리더가 되어서 지구를 구하는데 나서야 하고 국회의원 전체가 국민과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했다. 또한 "기후협약해야하고 탄소 잡아야한다. 국민과의 소통이 필요한데 이렇게 여수시민들이 먼저 기후대응을 하자고 움직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지구를 지키자는 일에 함께 행동하자고 요청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 이제 서울 중심에서 지역분권으로 가야하는게 맞고 남해안.남중권에서 유치하는게 마땅하다. 유치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지하고 함께 행동하겠다"의 의견을 밝혔다. 인터뷰 중 서의원은 “여수는 주승용국회부의장님의 초대로 간적이 있다. 향일암과 오동도, 여수밤바다 등 여수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그 자체다”라고 여수와의 인연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여수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개최하여 전 세계에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던 경험과 글로벌 차원의 다양한 기후특성을 갖춘 지역이고 특히 산업체의 온실가스, 미세먼지 감축 촉진 및 현 정부에너지 정책 실현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는 말도 덪붙이며 COP28 유치 지지선언을 했다. 한편, 서영교 국회의원이 ‘국회의장’이 주는 최고의 상인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되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살인죄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태완이법으로 19대 국회 국회의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20대 국회에서 고교무상교육법으로 국회의장상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국민들께 구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인터뷰 후 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포퍼먼스 기념사진 최향란기자. 사진 유희민기자

여수시의회 서완석의장이 말하는 '여수시 현안 이렇게 극복하자!'

-시의회, 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 재원으로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여비 1억5616만원 전액 반납 -COP28 유치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건의문 채택 국회, 청와대, 각 정당, 환경부 등 송부

여수시의회 서완석의장이 말하는  '여수시 현안 이렇게 극복하자!'

-시의회, 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 재원으로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여비 1억5616만원 전액 반납-COP28 유치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건의문 채택 국회, 청와대, 각 정당, 환경부 등 송부 여수시의회가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해 공무국외여비를 재난지원금 예산으로 반납했다.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을 만나 여수시코로나19 극복 방안에 대하여 들어본다. 최-여수시의회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여수시민들을 위해 공무국외여비 1억5616만원 전액을 코로나긴급재난지원금으로 반납했다고 들었다 서-코로나 19로 시민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다. 모든 분야, 모든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진세가 둔화 되었다가 이태원 유흥업소 건으로 다시 힘든 상황이지만 다행히 여수는 잘 견디고 있다.하지만 늘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어 긴장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시민들과 관광객 스스로가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 할 것이다. 여수시의회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먼저 실행에 옮긴 것은 ‘회기 단축’이었다. 시급한 안건만 처리함으로써 시 집행부가 감염병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3월 제199회 임시회는 당초 18일 동안 열릴 예정이었지만 4일로 축소했고, 5월 제200회 임시회도 13일에서 3일로 줄였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재원으로 조금이나마 활용하도록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여비 1억5616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의원들이 뜻을 모았다. 최-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피해가 있지만 무엇보다 생계와 경제위기가 심각하다.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시급한 사안은 무엇인가? 서- 코로나 사태로 많은 분들이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할 만큼 상황이 심각하다. 저소득층 생계 지원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경우 전 국민에게 지급하기로 결정 됐다.현재 가장 시급한 것은 바로 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긴급재난지원금이란 용어 그래도 긴급하게 지원해야 취약계층의 생계를 돕고, 소비 진작 효과로 경제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여수시도 정부의 전 국민 지급에 따라 우리시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변경해야 한다. 재난지원금의 경우는 복지대책이 아니라 재난대책이다. 광양시와 포천시의 경우는 전 시민에게 지급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자체들의 전시민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정부는 물론 타 시· 군에서도 민생안전과 경제위기극복을 위해 전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만큼, 우리시도 자체예산으로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전시민에게 시급히 여수형 긴급재난지원금을 하루속히 지급해 주어야 할 것이다. 재원은 코로나19로 취소되는 각종 축제 행사 예산은 물론 시급하지 않은 세출예산을 삭감 조정하고, 순세계잉여금, 예비비, 통합 관리 기금 등 가용재원을 총동원 하면 인근 광양시 사례와 같이 시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 정도는 지원할 수 있다고 본다. 여수형 재난지원금으로 여수시민 282천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할 경우, 약 564억원이 소요되며, 1인당 10만씩 지급하면 약 250억원 정도 마련하면된다. 이 정도의 재원은 빚이 한푼도 없는 여수시의 재정능력으로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최-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가 우리 지역의 큰 현안이다. 여수를 비롯한 남해안.남중권 유치 어떻게 생각하는가 서- COP28은 국제 기후변화협약의 이행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당사국 총회로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에게 매우 중요한 행사다.전남동부와 경남서부, 남해안.남중권 10개 시군은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OP28)를 공동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 우선 개최 중심인 여수의 경우 지난 2012년에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전 세계와 해양환경문제를 공유한 경험이 있는 상징적인 지역이 바로 여수다. 세계적인 행사를 개최한 경험과 박람회장 시설 등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남해안.남중권이 가진 다양한 기후도 유치 타당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남해라는 청정바다와 함께 강, 내륙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동양 최대의 석유화학산단이 있어 변화하는 기후환경과 대응책을 협의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남해안.남중권의 COP28 공동 유치는 전남과 경남의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효과도 이끌어 낼 것이다. 최- COP28 유치를 홍보하는 등 유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여수시의회의 COP28 유치를 위한 계획이 있다면? 서-여수시의회는 지난해 2월 제 190회 임시회에서 COP28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의 뜻을 담아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건의문을 채택해 국회와 청와대, 각 정당, 환경부 등에 송부했다. 올해 들어서는 3월에 COP28 유치위원회를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했다. 제도적으로 유치활동을 지원하도록 한 것인데 유치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하고, 유치위에 공무원도 파견해 지원하도록 했다. 유치활동이 본격화되는 지금부터는 남해안.남중권 시·군 의회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타 시·군 의회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유치 열기를 점화시킬 계획이다. 시의회에서 COP28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이다. 최향란기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여수는 내가 행동으로 사랑하는 도시다!"

- cop28 여수 남해안.남중권 유치 기후 환경 선진국으로가는 도약의 길 -산업체 온실가스 미세먼지 감축, 에너지 전환 정책이 현 정부의 정책 -매력적인 슬로건 필요, 추진의 고삐 늦추지 말라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여수는 내가 행동으로 사랑하는 도시다!"

-cop28 여수 남해안.남중권 유치 기후 환경 선진국으로가는 도약의 길 -산업체 온실가스 미세먼지 감축, 에너지 전환 정책이 현 정부의 정책-매력적인 슬로건 필요, 추진의 고삐 늦추지 말라 왼쪽부터 김영주위원, 최향란위원, 류중구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오홍기위원 제28회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 류중구 위원장을 비롯한 유치위원들이 19일 한국온실가스 감축재활용협회 이만의 회장(전 환경부장관)을 대면하고 고문수락 승낙서를 받았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cop26 개최가 내년으로 연기되는 변수가 생기면서 국제적인 추진 상황을 지켜보는 가운데 현재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대외경제연구원에서 cop28유치 타당성조사 연구가 지난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진행 중이다. 류중구 위원장이 남해안.남중권 유치에 탄력의 힘이 되어주길 바라고 대면한 이민의 회장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의 심각성을 알리고 현실적인 감축효과 정책을 이끌어나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만의 회장은 cop28이 우리나라에서 열린다면 기후 환경 선진국 도약의 길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는 대단한 역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류중구 위원장은 “여수는 여수세계박람회장이라는 기반시설과 자원봉사인력 활용이 잘 갖춰져 있다. 국제회의를 개최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고 특히 여수, 순천, 광양을 비롯한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10개 시.군의 다양한 자연자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산업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 에너지 전환 정책이 현 정부의 정책이다. 여수는 부생수소 생산량 전국 2위 지역으로 국가 그린수소산업 선도를 위한 잠재력 보유하고 있으니 cop28 개최지역으로 합당하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1989년 여천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여수는 내가 행동으로 사랑하는 도시다. 특히 여수는 코로나로 부터 청정지역이다. 어려운 시기일 수록 지역민이 힘을 모아야하고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일이니 목숨 걸고 cop28 유치를 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지역민이 cop28유치를 정부에게 당당히 요구하고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그 행동에 함께 동참하겠다”라고 말하며 적극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산업적으로 재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확대 보급하는 역할이 필요하다. 교육, 홍보를 통해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대응해야할 시점이며 우리나라 여건에 알맞은 합리적인 온실가스 처리 대안이 필요하다”고 기후변화의 위기의 심각성을 말했다. 이 회장은 "타당성 있고 전세계의 관심을 이끌수 있는 매력적인 슬로건이 필요하다"는 앞으로의 과제와 함께 "유치위 홍보를 위한 조직 구성에 더 힘을 쏟아야한다. 추진의 고삐를 늦추지 말라"는 당부와 격려를 전했다. 최향란기자. 사진 김영주. 유희민기자

백인숙 의원, 봉사에 앞장서는 '의정봉사대상' 수상

-여수시 2022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위원회 지원 조례 -여수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서 수상…환경분야 주민편익증진 노력

백인숙 의원, 봉사에 앞장서는 '의정봉사대상' 수상

-여수시 2022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위원회 지원 조례-여수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서 수상…환경분야 주민편익증진 노력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원은 광양에서 열린 제252회 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정봉사대상은 협의회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봉사에 앞장서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백인숙 의원은 여수시의회 제7대 전반기 환경복지위원장으로서 특히 환경 분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공로는 친환경 관련 조례 제정, 친환경정책 토론회 개최, 환경문제 관련 건의안 발의 등이다. 주요 발의 조례를 보면 △여수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여수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여수시 해양쓰레기 없는 아름다운 해안 가꾸기에 관한 조례 △여수시 2022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위원회 지원 조례 등이 있다. 백 의원은 이외에도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실태와 문제점 극복을 위한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했고, 최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백인숙 의원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시민의 권리”라면서 “앞으로도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향란기자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사고 원료 ‘발암물질 스티렌’ 전량 여수공장 이…

-LG화학 관계자, 여수공장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것? -인도 정부, 스티렌모노머 1만3천t 반송 명령 -보관 중인 나머지 5000t도 조만간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 -세계보건기구, 그룹2A 속한 발암물질 분류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사고 원료 ‘발암물질 스티렌’ 전량 여수공장 이송

-LG화학 관계자, 여수공장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것?-인도 정부, 스티렌모노머 1만3천t 반송 명령-보관 중인 나머지 5000t도 조만간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세계보건기구,그룹2A속한발암물질분류 LG화학은인도 공장에서발생한가스누출사고의원인물질스티렌모노머(SM)1만3천t을여수공장으로이송한다.인도 주정부가 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스티렌 전량을 한국으로 모두 옮기라고 LG화학에 권고하자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여수시민들과 일부 단체에서는위험물질을여수로들여오는 것에대해우려의목소리를내고있다. LG화학여수공장은지난7일오전2시30분쯤인도안드라프라데시주비사카파트남의 LG폴리머스공장에서가스누출사고가발생했다고 밝혔다.가스안개는공장반경3~5㎞까지퍼져인근주민12명이목숨을잃고주민1천여명이입원치료를받았다. LG화학여수공장은 이미 8000t 분량의 스티렌 재고를 인도 현지에서 선적된 상태다. 보관 중인 나머지 5000t도 조만간여수항에 입항할예정이다.여수로이송되는이물질은액상상태로,여수국가산단LG화학SM공장으로옮겨진다.이공장은연간51만t의SM을생산하는것으로알려졌다.LG화학여수공장은스티렌을연간17만t을수입해원료로사용하는데인도에서들여온1만3천t은수입물량으로대체해사용할계획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여수공장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각에서가스누출사고의원인물질이여수로들어온다며염려하고있는데여수SM공장에서도생산을해오고있다”고말했다.하지만 발암물질인위험물질을왜한국으로다시들여오는지모르겠다는 여론이다. 한편, 인도 당국은 경영진을 독성물질 관리 소홀과 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했다. 인도환경재판소는 손해배상에 대비해 LG폴리머스인디아 측에 5억루피(약 81억원)를 공탁하라고 명령하기도 했다. LG화학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8명으로 구성된 인도 현장 지원단을 파견했다. 최고경영자(CEO)인 신학철 부회장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사고 수습을 계속해서 총괄 지휘한다. 최향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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