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 (화)

안전지킴이 ‘여수소방서 이달승 서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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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킴이 ‘여수소방서 이달승 서장’을 만나다

 

 

이태원 참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산불, 크고 작은 참사와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특히 여수는 대규모의 화학단지 여수국가산단으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 소방관에 대한 시민들의 감사와 관심이 특별히 필요한 지역이다.


이하 내용은 여수소방서 이달승 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위험 작업을 할 때 사전 신고하는 게 필요

- 소방안전교부세 등 소방에 대한 국가의 예산 지원이 필요

- 대원들이 살아서 돌아올 수 있도록 평소 안전예방 교육 실시

- 겨울철 난방기구 화제 예방에 주의해주시길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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