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월)

설 명절에도 착한 물가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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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착한 물가로 만나요!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 진행
해양공원·낭만포차 일원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가격표시제 등 홍보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 진행

-해양공원·낭만포차 일원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가격표시제 등 홍보

 

[크기변환]4-2 여수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jpg

▲캠페인 활동 모습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해양공원과 낭만포차 일원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물가안정·착한가격업소 이용·가격표시제 등을 홍보했다.


특히 설 명절 전국에서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해양공원 주변 식당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상거래 질서(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에 동참하도록 독려했으며, 시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는 우리시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이용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위해 상인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매월 서민생활과 밀접한 물가조사를 실시하고, 공유함으로써 대책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해결로 고물가 시대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달부터 오는 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 △관련부서(바가지요금,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건전한 상거래 질서)와 협력해 분야별 점검반 가동 △설 성수품 가격 동향(주1회) 조사·공개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을 집중 추진하며,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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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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