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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예비후보 김회재 후보 향해 “여수(을)지역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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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예비후보 김회재 후보 향해 “여수(을)지역 전쟁 선포”

-김진수, 김회재 후보  2018년 여수를 반란의 도시, 여수시민 반란군 후예로 낙인찍었다

-김진수, 김회재 후보  2018년 여수를 반란의 도시, 여수시민 반란군 후예로 낙인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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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김진수(정의당 여수시 을지구)는 2020년 3월 24일(화) 오후 2시경 여순사건 위령비(마래터널 인근 위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김회재에게 “시인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여수(을)지역에 전쟁을 선포하였다.
 
이날 김진수 후보는 김회재 후보가  2018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여순사건을 여수순천 반란사건으로 명칭하여 여수를 반란의 도시, 여수시민을 반란군의 후예로 낙인찍는 것에 대하여 “제70주기 여순사건 추모사업 실행위원장을 맡아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였던 당사자로서 결코 김회재를 용서할 수 없어 지역구를 변경하여 출마하였다” 라고 하였다.
 
한편 김진수 후보는 “김회재 후보는 과거 검사시절 권력의 편에 서서 안미현 검사 및 서지현 검사에게 불이익을 주었고, 변호사 개업 후 여수시민의 공분을 산 ‘산단공해배출조작사건’의 대기업 변호와 서민 생계를 차단한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대표이사의 변호사 선임과 관련하여 돈과 권력을 쫓는 변호사는 여수 시민의 대표가 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변호사 수임료 공개를 촉구하였다.
 
또한 현재 여수시청 직원의 언론 통제로 직원들의 CMS 조사 및 갑질 피해 공무원에 대한 사직서 수리 및 해당 직원 경징계, 서민 생계대책이 전무한 비상 경제 시국임에도 권오봉 시장에 대하여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김회재 후보를 강력히 비난하면서 김회재 변호사가 권오봉 시장에 대하여 변호를 하고 있는지 여부를 밝혀 줄 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김진수 후보는 여수수산물 특화시장 단전 단수로 300일 가까이 노숙 농성중인 상인들에 대하여 대표이사측을 변론한 김회재에게 특권없는 세상을 외치는 권세도 후보와 함께 코로나 –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와 서민들의 생계대책에 대하여 끝장 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최향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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