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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8일 (금)▲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3월 28일(금)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여수시,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 “여수로 오세요~”<https://m.site.naver.com/1ENgO ▶전남 5개 특성화고, 한국전력공사 취업 발판 마련<https://m.site.naver.com/1ENjF ▶여수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https://m.site.naver.com/1ENdb ▶여수시의회‘지방하천블루그린네트워크조성연구회’연구 활동 본격화<https://m.site.naver.com/1EOpp ▶순천시, 4월부터 ‘순천만 씨워킹’ 본격 운영<https://m.site.naver.com/1ENV7 ▶"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https://m.site.naver.com/1E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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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왜곡, 도를 넘었다!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日 검정교과서, 독도 왜곡 심화...도발 수위 높아져" -"역사조작 중단하라! 여수에서 울려 퍼진 독도 수호의 외침" ▲사진출처= 네이버블로그 여수일보는 여수지역과 독도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기획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역사적, 지리적, 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나라의 섬이지만,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여수일보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기사를 연재할 계획이다. 여수는 예로부터 해양 활동이 활발했던 도시로, 독도를 비롯한 동해와 남해의 해양 주권을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조선시대 수군이 활동했던 지역으로서 독도와의 역사적 연결고리가 존재하며, 현재도 어업과 해양 연구를 통해 독도와 관련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2022년 10월 25일(화) 10시에 여수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울릉도 독도를 개척한 여수사람들」 전시회 개관식 개최 사진 이와 관련하여 여수지역에서 활동 중인 해양 전문가 및 역사 연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수 시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독도 수호 활동을 펼치는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독도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할 것이다. 특히, 여수시와 지역 어민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연관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 취재를 진행할 것이다. 더 나아가 여수일보는 여수와 독도의 관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수지역의 독도 관련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도가 단순히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관심사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추후 여수시와 독도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있는 김대진 여수지역사회연구원(여사연) 부이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독도와 여수의 연관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김 부이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수와 독도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여수일보는 앞으로도 여수 시민들과 함께 독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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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지방하천블루그린네트워크조성연구회’연구 활동 본격화-도심 속 생태․문화 자원 연계... 지속가능한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 박차 ▲여수시의회 진명숙 의원이 이끄는 의원연구단체 ‘지방하천 블루그린 네트워크 조성 연구회’가 지난 27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시의회 진명숙 대표의원을 포함해 박성미・이미경・정신출・김채경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지방하천 블루그린 네트워크 조성 연구회’가 지난 27일 제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활동에 돌입했다. 의회에 따르면 연구회는 ‘2024년 지방하천 활용 생태・문화 발굴 연구회’의 환경 개선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하천 생태계의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블루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생태․문화 공간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 참여 방안과 민․관 거버넌스 모델을 마련하는 등 도심 하천과 구도심을 중심으로 쾌적한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구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방하천 생태 회복 시범구간 현황 파악,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를 활용한 식재 방안 논의, 시민참여형 하천숲 정원 계획, 글로컬 생태도시 조성 토론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명숙 대표의원은 “여수시 지방하천 주변에는 다양하고 유서 깊은 생태․문화 자원이 산재해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계 활용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도심과 하천, 숲, 정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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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4월부터 ‘순천만 씨워킹’ 본격 운영-남파랑길 따라 걸으며 힐링과 건강을 한번에! -생태적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여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4월 5일부터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인 ‘순천만 씨워킹’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파랑길은 코리아둘레길 남해안 구간으로, 푸른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선을 품은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며, 순천구간은 61‧62코스이다. 순천 남파랑길에서는 초록빛과 황금빛으로 물든 순천만의 갈대밭, 광활한 갯벌 위로 서서히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 그리고 철새들이 어우러진 생태경관과 고즈넉한 어촌마을의 정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순천만 씨워킹’은 코스와 소요시간에 따라 ▲하프코스(61) ▲풀코스(61) ▲풀코스(62) 세 가지로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순천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남파랑길의 자연과 역사, 생태적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천만 씨워킹’은 순천시 바로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061-749-5809)로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씨워킹’을 통해 걷기의 즐거움은 물론 남파랑길이 지닌 치유의 풍경과 감동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자연이 주는 깊은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라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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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개 특성화고, 한국전력공사 취업 발판 마련-전남교육청, 교육부-한전 업무협약 채용설명회 참여 ‘우수 취업처 확보’ 기대 -여수석유화학고, 목포중앙고, 병영상고, 나주공고, 전남보건고 ▲여수석유화학고 이진규 부장교사와 학생들이 한전 업무협약식 및 채용설명회에 참석 사진 전남 지역 5개 특성화고등학교(목포중앙고, 병영상고, 여수석유화학고, 나주공고, 전남보건고)가 26일(수)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교육부-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식 및 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업무협약 및 채용설명회에 도내 5개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이 참여한 것을 계기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우수 취업처 확보를 위한 발판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전남 지역은 한국전력공사 본사(나주)가 위치해 있어 지리적으로 유리하며,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에도 꾸준히 특성화고 학생 취업을 성공시켜왔다. 2024학년도에는 한전KPS(주)에 14명의 특성화고 학생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에 참석한 이진규 교사(여수석유화학고)는 “많은 학생들이 한전에 채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권세연 학생(여수석유화학고)도 “이번 경험을 통해 학습동기가 고취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성아 전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같은 교육부 추진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전남지역 특성화고 취업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며, “한전뿐 아니라 다른 공기업 및 공공기관에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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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 “여수로 오세요~”-야간관광 특화도시 특별관 운영…여수밤바다를 비롯한 야간명소 홍보 -홍보 부스에 QR코드 설치해 여수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특별관을 통해 여수밤바다를 비롯한 노을·야경 명소와 제59회 거북선축제 등 지역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 부스에 QR코드를 설치해 여수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공식 누리 소통망(SNS) 구독 이벤트와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했다. 시는 특별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관광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시의 야간관광 자원을 알리고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할 소중한 기회”라며, “여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여행 전문 박람회로, 260여 개 홍보관을 통해 전국 각지의 여행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제공한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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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탄소중립 도시 전환을 위한 전략 수립 착수 -섬박람회 연계 탄소중립 실천과제 발굴로 COP33 유치 기반 마련 여수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연구회’(대표의원 정신출)가 27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수시 탄소배출 현황을 비롯해, 국내외 탄소중립 선도사례 벤치마킹, 시민사회 의견 수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탄소중립 시민참여 실천과제 발굴 등 연구회의 주요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연구활동 결과는 오는 12월까지 보고서로 제출될 예정이다. 연구회는 향후 COP33 유치 기반 마련과 여수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간담회, 토론회, 현장조사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신출 대표의원은 “여수시는 과거 여수선언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비전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고, 다가오는 COP33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연구회는 정신출 대표의원을 비롯해 문갑태, 박성미, 이미경, 진명숙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으로 지난 3월 5일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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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7일 (목)▲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3월 27일(목)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OO건설, 불법 자가용 살수차 운행 의혹 논란… 법규 위반 확인 시 강력 처벌 불가피<https://m.site.naver.com/1EIOu ▶여수시, 산불재난 대응 ‘심각’ 단계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https://m.site.naver.com/1EILH ▶“재활용하고 포인트 받고”…여수시, 이동식 자원순환가게 운영<https://m.site.naver.com/1EJ9g ▶금오수도 4월~7월 위험물 선박 등 통항 제한<https://m.site.naver.com/1EJsJ ▶매월 1·3째주 토요일 이순신광장·진남관 일원에서 공연<https://m.site.naver.com/1EJwz ▶이재명, 사법 리스크 털어, 전화 위복 단결로 승화 되는가<https://m.site.naver.com/1EI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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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출정식 29일 개막매월 1·3째주 토요일 이순신광장·진남관 일원에서 공연 ▲‘전라좌수영 둑제’ 재현 모습 이순신 장군이 출정 전에 지냈던 제사인 전라좌수영 둑제와 수군출정식이 오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여수시 이순신광장과 진남관 일원에서 재현된다. 행사는 혹서기(7·8월)를 제외한 매월 1·3째주(10월은 1·4째주, 11월은 2째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진남관 재개관(4월 말 예정) 전까지는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일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역사적 고증을 강화해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연출된다. 여수시립국악단을 중심으로 1부 전라좌수영 둑제례와 2부 군점(군사적 행사) 및 수군출정식으로 구성되며, 이순신광장에서 시가 행렬 후 진남관에 도착해 마무리 공연으로 이어진다. ‘전라좌수영 둑제’는 임진왜란 중 이순신 장군이 출정하기에 앞서 전승과 국난 극복을 기원하며 둑기(纛旗)에 드린 제사다. 지난 2007년 정부 전통예술 재현 복원사업 1호로 선정됐으며, 여수시는 이를 문화예술 브랜드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라좌수영 둑제가 올해는 풍성한 볼거리로 작년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국·충효의 고장 여수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브랜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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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수도 4월~7월 위험물 선박 등 통항 제한-농무기 안개로 인한 선박 충돌사고 방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금오수도(금오도~대두라도~소두라도 안) 해역 내 위험물 선박 등의 통항이 전면 제한된다 해당 수역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조류가 강한 해역으로 `90년~`91년 사이 봄철기간동안 3건의 선박 충돌 사고가 발생한바 있다. 따라서 여수해수청은 `92년 ‘금오수도 선박통항 제한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여 매년 4월부터 7월까지 금오수도에서의 선박통항을 제한하고 있다. 통항이 제한되는 선박은 총톤수 50톤 이상의 유조선, 모든 액화가스 및 케미칼 운송선박, 모래운반선(모래를 적재한 예‧부선 포함)이다. 여수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그 동안 고시 시행에 따른 통항 제한이 선박 충돌 등 해양사고의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온 만큼 이번 통항 제한 기간에도 선박 운영사에서 통항 제한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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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율촌도서관 “그림자 인형극 보러 오세요”-도서관 주간 기념 그림자 인형극 무료 공연…31일부터 선착순 접수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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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하고 포인트 받고”…여수시, 이동식 자원순환가게 운영-거북선공원 등 10곳에서 재활용품 12종 수거 -수거된 폐기물은 모두 재활용돼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이동식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투명 페트병, 음료수 캔, 서적 등 깨끗이 세척하고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으로 전환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재활용품 보상 사업이다. 여수시 이동식 자원순환가게는 거북선공원, 무선성산공원, 국동임시별관, 해양공원 등 10개 장소에서 순환하며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은 가까운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해 재활용품을 제출하고 12종 품목별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에 '수퍼빈모아'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도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거된 폐기물은 모두 재활용돼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효과를 낸다”며 “많은 시민이 자원순환가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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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법 리스크 털어, 전화 위복 단결로 승화 되는가-이 대표에 대한 '비토 정서' 상당 부분 해소될 가능성 커져 -여수·광양 등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선포 제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에대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2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조기 대선이 있다고 하면 조기 대선의 걸림돌은 상당 부분 제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도층에 형성된 이 대표에 대한 '비토 정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가능성이 커지고 이 대표에 대한 비판에 있어 한계에 봉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2월10일 국회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민생회복을 강조하고, 전남의 경제회복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이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 위기에 대응한 긴급지원을 위해 여수·광양등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제안했고, 전남의 경제위기회복과 새로운 성장의 길을 제시했다. 윤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 이후 국가가 혼란스러운가운데 국가의 불안정성, 불확정성이 너무 오래되고 있다. 탄핵 찬성, 반대 진영의 대립과 갈등, 분열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데 이걸 빨리 종료시켜야 된다. 한편,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국민의 힘이 태도를 180도 바꿨다. 선고를 앞두고 유죄를 확신하며 이 대표의 승복을 요구하더니, 정작 무죄가 나오자 판사 성향을 문제 삼으며 스스로 던진 말조차 지키지 않는 모양새다. 사법 불신을 조장하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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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건설, 불법 자가용 살수차 운행 의혹 논란… 법규 위반 확인 시 강력 처벌 불가피-불법 하천수 사용 이어 차량 불법 운행 논란 의혹 -자가용 차량의 불법 영업 운행… 법적 문제 소지 최근 여수시 화양면에서 진행 중인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민간투자사업(BTL)’과 관련하여 원포 하천수를 허가 없이 무단 사용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공사 현장에서 사용되는 살수차량이 영업용이 아닌 자가용 번호판을 단 채 운행되고 있다는 새로운 논란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OO건설이 공사 과정에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자가용 차량을 이용하여 영업행위를 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특히, 공사 현장에서 살수차량이 자가용 번호판을 단 채 운행되는 경우, 이는 명백한 불법 유상운송 행위에 해당하며, 적발될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차량 용도를 무단 변경하여 사용할 경우, 행정처분(운행정지 및 과태료 부과) 조치가 내려질 수 있으며, 불법 운행 차량이 사고를 일으킬 경우 보험 적용에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이 같은 불법 행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한 주민은 "불법으로 하천수를 사용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법 차량까지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법규 위반이 계속된다면 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자가용 번호판을 단 차량이 공사에 투입될 경우 안전 관리 부실 문제도 우려된다. 영업용 차량의 경우 엄격한 안전 점검과 운행 기록 관리가 이루어지는 반면, 자가용 차량은 이에 대한 관리가 허술할 수 있어 공사 현장의 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 여수일보는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여수시 및 관계 기관에 즉각적인 확인을 요청했다. 한편, OO건설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여수일보는 이와 관련한 추가 취재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계 기관의 후속 조치 및 OO건설의 대응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방침이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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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불재난 대응 ‘심각’ 단계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읍면동 산불 예찰 활동 강화 및 비상근무 체제 가동 -전국에 내리는 봄비가 산불 진압과 예방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최근 전국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에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 내리는 봄비가 산불 진압과 예방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산불 감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북 의성에서 2건, 안동에서 3건, 청송에서 4건, 울산 울주에서 2건, 기타 지역에서 4건이 발생했다. 대부분 피해가 경북에 집중됐다. 이에 여수시는 긴급회의를 통해 최정기 부시장 주재로 여수소방서, 여수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림과, 총무과, 안전총괄과 등 관련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하는 회의를 펼쳤으며, 27개 읍·면·동장이 영상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산불 예방 및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한 인력·장비 지원과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한 비상 연락망 체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앞서 여수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으로 전 직원 4분의 1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2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정기 부시장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확산돼 전국에 유례없는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유관기관과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고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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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6일 (수)▲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3월 26일(수)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건설, 원포천 하천수 무단 사용 논란… 여수시 즉각 행정 조치<https://m.site.naver.com/1EELr ▶여수해경 돌산파출소, 구조거점파출소로 거듭나<https://m.site.naver.com/1EE6o ▶韓의정회 출범 "지방이 발전해야 사회통합도 이룬다"<https://m.site.naver.com/1EEhc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개장<https://m.site.naver.com/1EE9L ▶여천농협, 농가 순회하며 농기계순회수리 실시<https://m.site.naver.com/1EE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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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원포천 하천수 무단 사용 논란… 여수시 즉각 행정 조치-여수시, 즉각적 행정 조치로 주민 보호 나서 -하천수 사용 신고 없이 불법 사용, 농민 분노 폭발 여수시 화양면에서 진행 중인 ‘여수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민간투자사업(BTL)’을 추진 중인 ◯◯건설이 하천수 사용 신고(점용허가) 없이 무단으로 원포천에서 물을 받아 사용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기후위기로 인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농사용 용수가 부족해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업자의 불법적인 하천수 사용은 더욱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해에도 같은 문제로 사업자와 마찰을 빚은 바 있으며, 이번에도 아무런 대책 없이 하천수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 한 주민은 “농사용 물도 부족한 상황에서 사업자가 신고도 없이 공사에 필요한 물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지난해에도 문제를 제기했지만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올해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욱이 살수차 운전기사가 "공사 현장에서 물을 좀 가져다 쓰는 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며 주민들의 불만을 더욱 증폭시켰다. 주민들은 사업자의 이러한 행태가 지역 사회와의 협력 없이 막무가내식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단적인 사례라고 주장하며, 철저한 행정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여수일보사는 제보를 접수한 후 여수시 관련 부서에 즉각 문의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여수시 관련과는 하수도과를 통해 하천수 무단 사용으로 인해 농업용수 부족 등 주민들과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을 결정했다. 여수시는 사업자 측에 공문을 발송해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필요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한,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감시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수시는 적극 행정을 펼쳐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주민들은 여수시의 신속한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에도 공사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조치를 요청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김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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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농협, 농가 순회하며 농기계순회수리 실시-4월 말까지 여천지역 농가 대상 -박상근 조합장, 농업인의 편리와 재산 안전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여천농협(조합장. 박상근)이 농기계 사전 점검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농민들의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주고 불편도 해소하고 있다. 지난 2월 말경부터 시작한 농기계 순회 수리는 4월 말까지 여천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천농협 박상근 조합장과 원포 농민 여천농협은 농어민들의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 실현을 위해 매년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는 트랙터와 이앙기, 경운기 등 영농철에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를 중심으로 농기계 수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이동이 어려운 시골 마을을 직접 찾아가 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에 농협을 통해 접수된 농업기계의 증상을 파악 후 필요한 부품을 확보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리가 이뤄지기도 하여 농업인들에게 큰 도음이 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26일 원포 마을에서 실시한 농기계 순회 수리 현장에서 농민들과 함께한 박상근 조합장은 “여천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기계사용을 하여 영농 편익 향상을 돕고 싶고, 농기계 순회 수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갈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농어민의 불편을 줄여주고 농업인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천 농협이 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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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의정회 출범 '지방이 발전해야 사회통합도 이룬다'-대한민국의정회, 국회 의원회관서 창립총회 성황리에 개최 -초대회장…고효주 4선 시의원 선출 ▲사진출처=>서울경제TV 광주전남 대한민국의정회가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민주주의 성장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26일 서울경제TV 취재에 따르면 의정회는 대한민국 수도권 집중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사회통합 방안을 지방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이번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는 고효주 여수시 의정동우회장(4선 시의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정훈선 전 경북 안동시의회 의장이 임명됐다. 또 이사에 서정한 전 전남도의원,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과 심재수 여수경실련 공동대표가 선임됐고 감사는 최미자 전 구로구의회 의원이 선정됐다. 총회에 참석한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효주 초대 회장과는 1991년 지방의회 활동을 함께 시작해 지역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협력해 왔다"며 축하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부의장은 "수도권 집중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의 역할과 전·현직 지방의원들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한민국의정회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사회통합 방안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정회는 이번 총회에서 ▲법인 정관 승인 ▲기본재산 조성 ▲임원 선출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사무소 설치 및 운영 방안 승인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고 초대 회장이 기본재산을 직접 출연해 법인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고 초대 회장은 취임 수락 인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현직 의원들이 지방자치 발전과 민주주의 성장을 위해 더욱 결속력을 다지고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정회 관계자는 “의정회는 향후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등기를 포함 국회 및 각 지방자치단체 협력체계 구축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한 토론회 및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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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개장-첨단 미디어아트 공간,, 워터커튼, 전망대 정비, 야간경관 조명 설치 -미디어아트 관람실.... 영취산, 진남관, 오동도 모습 빛과 소리로 표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YGPA)는 글로벌 해양관광거점 조성과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핵심과제로 스카이타워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재개장식을 진행했다. 25일 진행된 재개장식에는 주철현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 강정구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이광일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스카이타워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당시 시멘트 사일로를 전망대로 개조한 건축물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모티브로 한 파이프오르간, 해수담수화 설비, 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예술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박람회 폐막 이후 시설 노후화와 활용도 저하 등의 문제로 운영이 축소되면서 재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스카이타워는 여수박람회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났다. △첨단 미디어아트 공간 신설 △워터커튼 설치 △전망대 정비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관람 편의성 강화 및 볼거리 확대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층에는 ‘미디어아트 관람실’이 새롭게 조성되었다. 이는 과거 스카이타워의 반구대암각화 영상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여수의 자연을 소재로 한 영취산 진달래, 진남관, 오동도 등의 모습을 빛과 소리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감각을 자극한다. 또한, 1층에는 과거에 설치된 담수화 설비의 의미와 상징성을 계승하기 위해 ‘워터커튼’이 설치됐다.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바다의 가치를 표현하며, 1층의 3개의 반원 형태 워터커튼은 동·서·남해 삼면이 바다와 접한 대한민국을 상징한다. 20층 전망대는 밝은 화이트 톤과 우드 소재를 활용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으로 밝고 희망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바다의 물결을 형상화한 곡선 디자인과 함께 스카이워크의 투명 유리바닥은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며, 워터커튼과 어우러져 ‘바다와의 상생’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낸다. 스카이타워의 외관 또한 새롭게 변신했다. 여수 오동도의 동백꽃을 시그니처 컬러로 선정하여 비상계단, 캐노피, 간판, 엘리베이터까지 동백의 강렬한 붉은 색으로 꾸며졌다. 높이 67m의 스카이타워를 더욱 돋보이게 할 투사등은 수시로 색깔을 바꾸며 야간에 스카이타워의 다채로운 모습을 연출한다. 꼭대기의 조명은 멀리 밤하늘을 향해 빛을 뿜으며 마치 남해 바다 위 등대를 연상시킨다. 앞으로 국내 야경 명소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성현 사장은 “새롭게 단장한 스카이타워가 여수와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유니크베뉴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박람회장 랜드마크인 스카이타워는 연중무휴 10:00 ~ 22:00까지 운영한다. 2025년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타워를 널리 홍보할 예정이며 특히, 뱀띠 관람객에 한하여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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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돌산파출소, 구조거점파출소로 거듭나-구조대 추가 배치·구급가방 도입·사무실 신축... 구조역량 대폭 향상 ▲새로 도입된 구급가방을 착용하고 출동을 나가는 혀수해경 여수해양경찰서 돌산파출소(소장 추상현)가 ‘구조거점파출소’로 새롭게 운영되면서 해상 응급환자 대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6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돌산파출소는 기존 대비 구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조대원 2명을 추가 배치하고, 다양한 응급상황에 맞춘 ‘유형별 구급가방’을 도입했다. 또한, 효율적인 구조대 운영을 위해 구조대 전용 사무실을 4월까지 완공할 예정으로, 대기실과 구조장비를 갖춰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유형별 구급가방’에는 골절/화상/외상/열사병 등 6세트(set)의 맞춤형 장비가 포함되어 있어 구조대원들이 상황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 한편, 돌산파출소 관할 해역에서는 최근 3년간 평균 102건의 응급환자 이송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여수해경 전체 응급환자 이송 건수에 48%를 차지 하는 높은 비율이다, 또한 낚시어선 사고도 2023년 56건에서 2024년 66건으로 약 20% 증가하는 등 돌산파출소는 응급환자 이송이 잦고 낚시어선 출입항이 많은 지역적 특성상, 신속한 구조 및 응급대응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대두되어 왔다. 추상현 돌산파출소장은 ”구조거점파출소 운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구조 체계를 갖추고, 응급환자 대응 시간을 단축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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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5일 (화)▲선택 시 PDF 신문보기 가능합니다. [2025년 03월 25일(화) 여수일보 헤드라인뉴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정부 실사단 여수 방문<https://m.site.naver.com/1Exv6 ▶‘세이지우드CC 여수 경도’ 클럽하우스 리뉴얼 오픈<https://m.site.naver.com/1Exxu ▶여수지역 정치인들 수산도시 위상 강화 모색 <https://m.site.naver.com/1ExzX ▶여수시,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심폰 지원 사업 추진한다<https://m.site.naver.com/1EySs ▶최정필 의원, 대한민국 아이들의 미래 위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https://m.site.naver.com/1Ey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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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심폰 지원 사업 추진한다-1학년 학생 535명에게 스마트폰 단말기 및 1년 통신료 지원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로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여수를 만들겠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1억 8,300만 원을 편성해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심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미소지자 535명에게 긴급 호출, 위치전송, 통화, 문자 수신, 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단말기를 무상 제공하고 1년간 통신료(월 2만 8,500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심폰에는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자녀 이동 감지 시 보호자 알림 △유해 콘텐츠 자동 차단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폰 제공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고,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매년 36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를 배치하고 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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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필 의원, 대한민국 아이들의 미래 위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선고기일 지정이 지연되자 찬반 갈등 양상이 격화되고 단식농성 등 투쟁 방식이 격렬해지고 있다. 여수 지역에서도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여수시의회 최정필 의원의원의 단식과 삭발 농성이 25일 현재 여수 신기3단지 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광주.전남 기독교단체협의회, 종교계,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 전남 지역 곳곳에서 시국선언문 발표와 윤석열 즉각 탄핵을 위한 플래시몹을 진행하는 등 파면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릴레이처럼 번지면서 커지고 있다. 전남 여수시의회 의원들도 더불어민주당 구민호, 김철민 의원, 전라남도 최무경, 주종섭 의원 등이 삭발 투쟁을 했고 고용진, 박성미 의원은 단식투쟁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응급실로 이송됐다. 삭발과 단식 농성 중인 최정필 의원은 “대한민국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촉구한다”라고 말하며 “헌재가 올바른 판단으로 정의를 보여주고 민주주의 기본 원칙을 준수하여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대한민국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최정필 의원은 지난 2월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여수시의 심각한 영유아 수 감소와 어린이집 운영난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수형 영아 안심반 제도’도입을 강력히 제안한바 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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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정치인들 수산도시 위상 강화 모색-김철민 강현태, 민덕희, 진명숙, 김채경 시의원 수산도시 위상 대토론회 개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의 대표 수산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수산도시 위상을 지켜왔던 여수지역이 최근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자연재해 등으로 복합적인 위기를 맞으면서 지역정치인들이 수산도시위상회복을 위한 모색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수시의회 김철민 의원이 이끄는 ‘수산발전정책연구회’ 소속 강현태, 민덕희, 진명숙, 김채경 의원은 수산분야 기관 및 관게자들과 지난 24일 오후 여수수협 대회의실에서 ‘여수! 수산도시 위상’을 위한 대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등으로 수백억 원에 달하는 피해액이 발생해 피해어가들의 생계 위협에 따른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박주삼 (사)해양수산과학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이 첫 발제자로 나서 여수시 수산업 및 어촌의 현실과 회복 방향성에 대해 5개 만 연계 사업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연계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방향을 제시했으며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우성주 (사) 한국수산업경영인협회 여수시연합회 회장은 여수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우 회장은 기후변화 또는 남획으로 인한 어족자원 감소로 어선어업과 어촌사회의 위기를 지적하며 해법으로 어족자원의 지속가능성 개발과 지속가능한 어업인의 육성을 통해 수산도시로의 회복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차형기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 전문위원은 수산재해 대응 및 발전방향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양식업 추진전략을 세우고 탄력적이고 기술집약적인 양식업체계의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정책 제안에 나선 강현태 여수시의회 의원은 여수시 수산업 기반확충과 가공 및 유통산업 발전 방향으로 기반시설현대화를 통한 가공,유통산업 혁신,글로벌 시장개척이라는 핵심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민덕희 의원은 수산물분야 소상공인 복지지원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진명숙 의원은 여수관광과 수산업의 동반성장 전략으로 여수의 장점인 해양관광과 전통수산업을 연계하여 해양레저와 수산을 융합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김채경의원은 스마트 어업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전환에 대한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를 마련한 김철민 여수시의회 ‘수산발전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논의된 어촌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 전략, 그리고 수산정책 대응방안은 여수시 수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여수시가 ‘대한민국 제1의 수산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진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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